[화보] 박민영, 주얼리만큼 빛나는 미모

기사승인 2021.11.05  17: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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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이에스티나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배우 박민영이 빛나는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5일 한국을 대표하는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와 함께한 박민영의 홀리데이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화보는 ‘Art Of Giving’을 콘셉트로 진행돼, 올 한 해 수고한 나를 위한 선물을 제안하는 당당하고 우아한 여성의 모습을 제이에스티나의 하이엔드 라인 주얼리와 함께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표현했다.

박민영은 다양한 스타일링과 다채로운 디자인의 주얼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보 장인의 면모를 자랑했다.

먼저 박민영은 클로즈업 샷에서도 굴욕없는 깊이 있는 눈빛과 함께 환하게 빛나는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매치해 우아한 룩을 완성했다. 그가 착용한 ‘마리벨(MARIEBEL)’은 제이에스티나의 뉴 시그니쳐인 페어 쉐입을 입체감 있는 케이지 형태로 구현한 컬렉션으로, 3부 다이아몬드를 메인으로 세팅하여 화려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더해지는 배우 박민영의 삶과 주얼리의 공통점을 고혹적인 분위기로 표현했다.

깔끔한 헤어 스타일에 클래식한 검정 자켓을 착용한 컷에서는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자신을 사랑하는 여성의 빛나는 모습을 보여줬다. 모던한 룩에 ‘제이에떼(J e' te)’ 체인 링크 네크리스와 바 쉐입 네크리스를 레이어드해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배가됐다. 제이에떼는 컨템포러리한 감성의 컬렉션으로 하이엔드 감각이 돋보이는 볼드한 디자인을 더해 포멀한 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사랑받는다.

또 다른 컷에서 박민영은 시크한 블랙 드레스에 네크리스와 이어링을 매치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뿜어낸다. 캐주얼 럭셔리 라인의 ‘화이트몬드(WHITEMOND)’는 제이에스티나만의 100면 컷팅 프리미엄 스톤을 세팅해 단독으로 심플하게 연출하거나 레이어드하여 과감하고 화려한 홀리데이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제이에스티나와 박민영이 함께한 홀리데이 화보와 영상은 제이에스티나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박민영이 착용한 주얼리는 전국 제이에스티나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박민영은 오는 2022년 공개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사내연애 잔혹사 편’ 촬영 중이다. 스타 작가 강은경의 글Line 소속 선영 작가가 극본을 집필하고 지난해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을 수상한 ‘동백꽃 필 무렵’의 차영훈 감독이 연출을 맡은 ‘기상청 사람들: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오피스 멜로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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