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공소년, 2년 만에 컴백… 5인조 재편 후 첫 앨범

기사승인 2021.07.22  10: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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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크롬엔터테인먼트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보이그룹 청공소년이 더 깊어진 매력으로 돌아온다.

22일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청공소년(BZ-BOYS. 이하민, 본, 최태웅, 더블디, 정승현)가 오는 8월 12일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Mnet ‘프로듀스 X 101’ 출신 이하민을 영입해 5인조 그룹으로 재편한 이후 발매하는 첫 앨범이다. 특히 지난 ‘YESSIR’ 활동 이후 2년 만에 발매하는 앨범으로 더욱 기대가 크다.

청공소년은 젊음을 상징하는 푸른 공간에서 밝은 에너지를 대중들에게 전하겠다는 뜻을 담은 보이그룹으로 지난 2019년 ‘Question’으로 데뷔한 후 ‘YESSIR’ 등의 앨범을 발표하며 국내외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미성의 보이스를 가진 본(Bon), 파워풀한 보이스를 갖고 있는 승현과 하민, 강렬한 하이톤의 랩을 구사하는 더블디(Double.D), 묵직한 중저음과 기교 있는 랩을 구사하는 태웅까지 총 5인조로 구성됐다. 특히 하민은 지난 5월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후 ‘꿈을 꾼다’ 커버 송을 공개하며 감미로운 보이스와 가창력을 드러낸 바 있다.

특히 청공소년은 이번 신보를 통해 멤버 하민의 합류로 더욱 탄탄해진 보컬 라인과 한층 더 깊어진 청공소년만의 음악과 메시지를 대중들에게 보여줄 예정이다.

크롬엔터테인먼트는 “멤버들이 보다 완벽한 무대를 위해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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