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송강, 빨려 들어갈 듯한 깊은 눈동자 ‘WHY NOT’

기사승인 2021.02.24  17: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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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보그 코리아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배우 송강이 화보 촬영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표현했다.

송강이 입생로랑 뷰티 ‘Y LE PARFUM(NEW 와이 르 퍼퓸)’과 함께한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3월 호 화보가 공개됐다.

‘WHY NOT?’이라는 질문으로 시작된 이번 화보에서 송강은 자신만의 박자에 맞춰 자유롭고도 진취적인 모습 등 각양각색의 면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강은 캐주얼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스타일링을 자유자재로 소화해내며, 신선하고도 깊은 향으로 시작해 무게감 있는 짙은 여운을 남기는 입생로랑 뷰티 ‘Y LE PARFUM’의 향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있는 송강에게선 산뜻한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캐주얼한 착장과 대비되는 탄탄한 피지컬은 나른 섹시 분위기를 자아내 여심을 사로잡는다. 이어 입생로랑 뷰티 ‘Y LE PARFUM’을 그대로 형상화한 듯한 블랙 착장의 송강에게선 범접할 수 없는 무게감이 느껴진다. 빨려 들어갈 듯한 깊은 눈동자와 송강만이 그려낼 수 있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는 가장 대담하고도 자신감 있는 남성상을 표현했다는 향수의 이미지를 그대로 보여준다.

   
▲ 사진=보그 코리아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송강은 ‘WHY NOT’이라는 화보 콘셉트에 대해 “캠페인 메시지를 듣는 순간 과거 오디션장에서 ‘왜 안돼?’라는 생각으로 마인드 컨트롤을 하던 때가 생각났다. 요즘은 어려운 감정 신을 앞두고 걱정이 될 때마다 ‘안 될 게 뭐야?’, ‘할 수 있어’라는 마음으로 자신감을 충전한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3월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 2와 tvN ‘나빌레라’에 대해서는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 2에서는 이전보다 더 성숙하고 단단해진, 사랑이라는 감정을 통해 한 층 성숙해진 선오를 마주할 수 있다”고, “‘나빌레라’는 스물셋 채록이라는 친구가 일흔이라는 나이에 뒤늦게 발레를 시작한 덕출 할아버지를 만나서 벌어지는 독특한 성장 드라마이다. ‘사제 케미’, ‘브로맨스’를 발견하실 수 있을 거다”라며 차기작에 대한 기대를 한껏 고조시켰다.

매 작품마다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송강이 다가오는 봄을 핑크빛 설렘과 청춘의 푸른빛으로 어떻게 채워갈지 기대가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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