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 "미얀마 피바람 유혈사태 확산, UN 등 국제사회 제재 적극 나서야"

기사승인 2021.02.22  21: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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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미얀마 피바람 유혈 사태 확산, UN 등 국제사회 제재 적극 나서야"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22일 서울 성동구 옥수동 미얀마대사관 무관부 앞에서 국내 미얀마인들과 연대해 지원 시위를 벌였다.

​이어 용산구 한남동 주한미얀마대사관 앞에서 "미얀마 쿠데타 군부를 향해 공세적,강압적 진압 중단으로 대규모 유혈사태 비극을 끝내라"고 촉구했다.

​활빈단은 "군부의 유혈 진압에도 50여년 군부 독재 뒤에 이룬 미얀마의 민주화를 다시 뒤집을 수 없다"며 "민주주의 회복을 열망하는 미얀마 국민 시위대의 불꽃은 꺼지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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