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 "동부전선은 구멍난 양말" 사단장 등 나사풀린 관계자 전원 군검찰에 전격 고발

기사승인 2021.02.18  21: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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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동부전선은 구멍난 양말" 사단장 등 나사풀린 관계자 전원 군검찰에 전격 고발 

   
 

잠수복·오리발로'헤엄귀순'하는데도 눈 감고있나? 

김정은,김여정이 귀순해 도 모르겠네.. 

19일 오전 22사단장 항의방문,시위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8일 논평을 통 해 "북한주민이16일 잠수복·오리발로 '헤엄귀순' 하는데도 육군22사단은 눈감고 있다"며 나사 풀 린 군기강을 맹비난했다.

​이어 활빈단은"동부전선이 3개월만에 또 뚫렸다"

며 서욱 국방부장관,원인철합참의장에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해 사단장 경질 등 관련자들을 엄정 조치 하라"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또 활빈단은 "'노크 귀순' '철책 귀순'에다 '헤엄 귀순'까지 벌어진 동부전선 군 경계태세가 너무 허술하다"며 "김정은,김여정이 귀순해도 모르겠 다"고 쓴소리를 퍼부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18일 군검찰에 군 경계태세를 소홀히 한 장병,지휘관인 사단장 등 관계자 전원 을 긴급고발하고 19일 8군단 22사단(율곡부대), 귀순착지 현장을 방문해 군경계태세 철저를 촉구 하는 안보강화 시위를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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