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Taoyuan Hospital(衛生福利部桃園醫院), 적색경보 5천명 격리

기사승인 2021.01.25  19: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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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Taoyuan Hospital(衛生福利部桃園醫院), 적색 경보 5천명 격리

   
타이완 질병통제예방센터(疾病管制署)기자회견  사진제공:타이완 질병통제예방센터(疾病管制署)

[타이완지사=金勲, Adela Lin 기자]

타이완은 2020년 4월 13일이후 새로운 COVID-19확진자가 0인 타이완에도 2명의 COVID-19 확진자가 발생하여 적색 경보를 발표했다.

타이완 질병통제예방센터(疾病管制署)는 24일, 타이완의중국 우한 폐렴(COVID-19)중 해외에서 들어온 COVID-19은 3건이며 Taoyuan Hospital(衛生福利部桃園醫院) 감염은 2건이라고 밝혔으며 이번 감염은 Taoyuan Hospital 2명의 의사가 해외에서 귀국한 확진자 치료시 전염된 것으로 판명되었다.

이로인해 "1월 6일 ~1월 19일간 Taoyuan 병원의 입원자 및 면회온 가족 등 오늘로 14일간 격리한다"고 발표했다.

타이완 질병통제예방센터(疾病管制署)에 의하면 14일 동안 자택 격리 후 만료일 이후 샘플링 및 검사를 할것이며 타이완 Taoyuan Hospital(衛生福利部桃園醫院) 지역에 적색 경보를 내리고약 5,000 명이 영향을받을 것으로 추정된다.

타이완 질병통제예방센터(疾病管制署)는 보건 복지부와 민정기관(동사무소), 경찰이 협조하여 자가 격리 통지서를 발송하고 이 방안은 즉시 발효된다.

타이완 질병통제예방센터(疾病管制署) 통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타이완 총 144,679건의 중국 우한 폐렴(COVID-19)관련건 중 142,073건이 제외되었고이 중 889건이 확진자이며해외에서 들어온 우한 폐렴(COVID-19)은779건이고 타이완 본토확진은 71건이라고 발표했으며 확진자 중 7명이 사망했고 787명 치료완치가 됐고 95명은 현재 격리 입원중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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