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현 ‘손님온다’, ‘미스트롯2’ 올하트에 코로나19 응원송으로 급부상

기사승인 2021.01.08  14: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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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가수 윤수현의 ‘손님온다’가 코로나19로 힘든 소상공인을 위한 사기 진작 노래로 인기다.

지난 7일 밤 10시 TV조선 원조 트로트 오디션 ‘내일은 미스트롯2’(이하 ‘미스트롯2’) 4회가 방송된 가운데 장르별 팀미션에서 중고등부 ‘성민지화자좋다(전유진, 성민지, 파스텔걸스)’가 윤수현의 ‘손님온다’를 선곡했다.

‘성민지화자좋다’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자영업자를 응원하기 위해서 골랐다며 마스터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이들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경쾌한 리듬의 ‘손님온다’를 팀미션에 맞게 편곡해 극찬 속에 올하트를 받았다.

방송 직후 ‘손님온다’는 ‘손님 온다. 반가운 손님이 줄지어 오신다. 이 고장 저 고장 물 건너 이웃나라 먼 나라에서 사계절 열두 달 끊임이 없이 손님이 몰려온다’ 등 코로나19에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가사로 주목받았다.

지난해 윤수현은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기 위해 ‘손님온다’를 댄스 버전으로 재편곡한 곡을 공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손님온다’는 앞서 손흥민의 경기 하이라이트 주제곡으로도 쓰여 화제를 모았다.

한편 ‘손님온다’의 원곡가수 윤수현은 ‘천태만상’, ‘꽃길’, ‘사치기사치기’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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