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 '51.12%' 압도적 1위

기사승인 2020.12.22  12: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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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

[코리아데일리=김유경 기자]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서울시장 출마로 선거를 둘러싼 공방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가 후보 적합도에서 1위를 기록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조사의 경우 지난 1차 조사에서 3위를 기록한 허경영 대표가 불과 1주일 만에 단연 1위로 올라서면서 새로운 조명을 받고 있다.

21일 자유시민시장후보공천연대(이하 공천연대)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시민배심원으로 신청한 전국 회원 중 응답자 1,972명을 대상으로,서울시장 후보적합도 조사를 묻는  ‘제2차 전국 시민배심원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 조사결과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가 51.12%로 1위에 올랐고, 그 다음으로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16.89%, 나경원 전 국회의원이 9.48%로 각각 1, 2, 3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윤희숙 의원 7.4%, 오세훈 전 서울시장 4.87%, 박춘희 전 송파구청장 2.89%, 안철수 국민의 힘 대표 2.23%, 금태섭 전 의원 1.98%, 김정기 유튜브채널 정치평론가 1.52%,김선동 전 국민의힘 사무총장 1.12%, 이종구 전 의원 0.15%, 이혜훈 의원 0.35%로 나타났다.

또한, 서울지역 시민배심원 조사에서도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가 47.71%로 단연 압도적 1위에 올랐고, 조은희 서초구청장 18.96%, 윤희숙 의원 10.24%, 박춘희 전 송파구청장 7.03%, 나경원 전 의원 6.27%, 오세훈 전 서울시장 3.36%, 금태섭 전 의원 1.68%, 김정기 유튜브 정치평론가 1.53%, 김선동 전 국민의힘 사무총장 1.38%,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1.07%, 이혜훈 의원 0.46%, 이종구 전 의원 0.31%를 받았다.

한편, 이 조사결과는 선거법에 따른 공식적인 여론조사가 아닌 이 단체의 자체 회원들을 상대로 한 내부 설문조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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