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 "UN인권담당위원회, 北인권 결의안 채택환영"

기사승인 2020.11.21  18: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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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UN인권담당위원회, 北인권 결의안 채택 환영"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0일 논평을 통해 유엔총회 산하 제3위원회가 지난18일(현지시각)북한의 인권침해를 비판하고 개선을 촉구하면서 북한인권결의안을 표결없이 합의(컨센서스)로 채택한 결의을 대환영했다.

​북한내 조직적이고 광범위하며 중대한 인권침해에 대한 이 결의안은 2005년 이후 16년 연속으로 채택됐으며,오는 12월 세계인권선언일(10일) 경 UN총회 본회의에 오른다.

​이날 채택된 결의안은 북한의▲정치범 강제수용소 ▲고문,성폭력과 자의적 구금▲조직적 납치 ▲송환된 탈북자 처우▲종교자유,표현의 자유, 집회의 자유 제약 등을 지적하면서 “오래 전부터 지금까지 벌어지는 조직적이고 광범위한 인권 침해를 가장 강력한 용어로 규탄한다”는 내용 등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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