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 "코로나19 전국적 3차대유행 막아내고 백신-치료제 나올때까지 비상 대응해야"

기사승인 2020.11.21  18: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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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코로나19 전국적 3차 대유행 막아내고 백신·치료제 나올때 까지 비상 대응해야"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코로나19가 300명대로 늘어나 1·2차 유행 때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으로 "바이러스가 증식하기 쉬운 겨울철 을 앞두고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며 K-방역탑이 무너지지 않게 방역당국과 국민이 방역망을 더 촘촘히 짤 비상한 각오로 대응해 수능시험일(12월 3일)이전에 국민불안 고조 상황을 반전시켜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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