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선, ‘트롯페스타’로 대구 찍고 ‘엄마의 봄날’ ‘방방곡곡’으로 전국구 휩쓸어

기사승인 2020.11.21  09: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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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빅컬쳐엔터테인먼트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가수 신인선이 전국투어 콘서트 ‘트롯페스타’와 각종 방송으로 전국의 팬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선물하고 있다.

21일 오후 2시와 7시 대구 엑스코(EXCO) 컨벤션홀에서 ‘트롯페스타 : 미스터트롯4인 & 레전드 전국투어 콘서트’가 개최된다. 신인선과 ‘내일은 미스터트롯’ 김수찬, 나태주, 류지광, 레전드 설운도는 2회차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

‘미스터트롯’ 4인방 신인선, 김수찬, 나태주, 류지광은 레트로 감성 한 스푼, 흥겨움 한 스푼, 가슴 저린 공감 한 스푼을 담아 4인 4색 개인 무대부터 흥 터지는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 7일 서울에서 화려하게 개막한 ‘트롯페스타’는 대구에 이어 울산, 인천, 부산, 광주, 일산 등에서 관객들과 만날 계획이다.

대구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든 신인선은 이어 일요일에는 TV조선 교양 프로그램 ‘엄마의 봄날’, 예능 프로그램 ‘방방곡곡’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오는 22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되는 ‘엄마의 봄날’에서 신인선은 마음은 여전히 이팔청춘으로 고운 얼굴을 자랑하는 271번째 엄마 전금례 씨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사한다. 신인선은 자식과 가정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며 고생한 어머니들이 남은 인생을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엄마의 봄날’에서 신규철 원장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같은 날 오후 1시 50분에는 TV조선 ‘방방곡곡’을 통해 신봉선, 유재환, 김수찬과 함께 경북 영천으로 떠나 김장과 단합대회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인선은 앞서 ‘미스터트롯’ 공식 허벅지 진(眞)으로 뽑힌데 이어 ‘방방곡곡’으로 강원도 영월, 횡성, 속초, 양구, 경북 문경 등을 방문하며 노래도 일도 에이스로 등극한 만큼, 이번 김장과 단합대회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신인선은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불후의 명곡’ ‘히든싱어’ ‘인생앨범-예스터데이’ ‘우리말 겨루기’ 등의 방송, KBS2라디오 ‘김혜영과 함께’ 등으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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