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 "해경은 코로나 틈탄 중국어선 불법조업 강력 단속하라"

기사승인 2020.10.29  20: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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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해경은 코로나 틈탄 중국어선 불법조업 강력 단속하라!"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9일 본격적인 가을 조업철에 코로나19 틈타 증국어선들의 서해 불법 조업이 기승을 부리자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청장 김도준)에 해양주권 수호와 어족자원 보호를 위한 강력한 단속을 요구했다.

​이어 활빈단은 주한중국대사관 앞 시위를 통해 중국에 항의하고 어업단체들과 연대해 외교부, 해수부 등 정부를 향해 "중국정부가 자국어선의 한국영해 불법조업 자체 단속을 요구하라"고 촉구할 계획이다.

​한편 서해해경은 불법조업 외국어선이 증가하자 영해 침범 차단·퇴거 등 비접촉방식서 나포·압송으로 전환하고 '코로나19'국내 유입 차단을 위해 검역 당국과 협조해"전용 부두 '클린 조사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사진은 서울 명동 주한 중국 대사관 앞 불법조업 항의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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