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송민호X블랙핑크 리사, 윈터 다운 자켓도 스타일리시

기사승인 2020.10.23  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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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디다스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보이그룹 위너(WINNER) 송민호(MINO)와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리사(LISA)가 힙한 겨울 스타일을 공개했다.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2020년 FW 시즌을 맞아 볼륨감 있는 퍼프 다운으로 추운 날씨에도 자신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윈터 다운 자켓을 출시하고 송민호, 리사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스타일 아이콘다운 강렬한 눈빛과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아디다스의 다양한 패션 아이템과 매치한 윈터 다운 자켓을 훌륭하게 소화했다. 특히 자유분방하고 힙한 감성의 스타일과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제스처로 촬영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아디다스 윈터 다운 자켓은 ‘롱 퍼프 다운’과 ‘숏 퍼프 다운’으로 선보이며, 남·여 각기 다른 실루엣으로 출시돼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어느 옷과도 잘 어울려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보온성을 극대화하는 덕다운 충전재로 제작돼 추운 계절 스타일과 따뜻함을 모두 만족시킨다.

롱 퍼프 다운은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길이로 보온 효과가 뛰어나며, 자켓 하단에 옆트임이 있어 움직임이 자유롭다. 탈부착 할 수 있는 후드는 필요에 따라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아우터 스타일링을 가능케 한다. 소매에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벨크로가 적용돼 외부 바람을 완벽히 차단하며, 주머니에 따뜻한 안감을 덧대어 보온성과 실용성을 높였다. 컬러는 블랙(BLACK)과 그레이(GREY)로, 남·여 두 가지 실루엣으로 선보인다.

캐주얼하고 액티브한 무드의 숏 퍼프 다운은 남·여 두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됐으며 남성용은 사이즈 조절 가능한 후디로, 여성용은 탈부착할 수 있는 넥워머로 더욱 따뜻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남성용은 캐주얼한 후디와 활동성 높은 숏 기장으로 스트릿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으며, 여성용은 목을 감싸는 넥 워머와 각도에 따라 은은하게 빛나는 소재가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두 제품 모두 소매 끝단의 벨크로와 목 끝까지 올라오는 하이 칼라가 적용돼 보온성이 탁월하다. 남·여 제품 모두 그레이(GREY)와 블랙(BLACK) 두 가지로 선보인다.

2020년 FW시즌 아디다스 윈터 다운 자켓 ‘롱 퍼프 다운’과 ‘숏 퍼프 다운’의 공식 판매처는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 센터를 비롯한 아디다스 주요 매장이다.

한편 송민호는 오는 30일 두 번째 정규 앨범 ‘TAKE’ 발매를 앞두고 있다. 송민호는 콘셉트 티저와 포스터 등을 통해 아티스트로서 매력과 더불어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첫 정규 앨범 ‘The Album’의 타이틀곡 ‘Lovesick Girls’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블랙핑크: 세상을 밝혀라(Blackpink: Light Up the Sky)’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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