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경, 전복 선박 인명구조 선장에게 감사장‧인명구조명패 수여

기사승인 2020.10.22  09: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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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 윤진성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21일 전복된 선박에서 한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김성배(남, 56세) 경남호 선장에게 감사장 수여와 인명구조명패를 부착했다.

3년째 신평리 이장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성배선장은 지난 11일 노력도 남동쪽 2.7km 인근 해상에서 전복된 S선박(1.31톤, 모터보트, 선외기) 선장B씨(남, 47세)를 안전하게 구조하였다.

김수봉 경비구조과장은“위험한 상황에서도 인명구조에 힘써주셔서 감사하다”며 “완도해경은 민‧관 구조협력체계를 강화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완도해경은 선박 및 인명구조에 기여한 민간인에 대해 감사장과 더불어 선박 외부 부착용 '인명구조 유공' 명패(동판)를 수여하고 적극적인 민간구조 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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