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아스트로, 일본 홀린 비주얼 장인

기사승인 2020.07.14  18: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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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PUR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보이그룹 아스트로(ASTRO)가 일본 유명 패션지 화보 모델로 출격했다.

아스트로(MJ, 진진, 차은우, 문빈, 라키, 윤산하)가 일본 유명 패션지 ‘SPUR’(슈프르) 8월 호 화보를 장식했다.

공개된 화보 속 아스트로는 중세 고딕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프릴 셔츠에 볼드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아스트로는 고혹적인 눈빛과 콘셉트 소화력으로 중세 왕자를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단체 컷에서 여섯 멤버들의 비주얼이 더욱 빛나며 웅장함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평소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으로 일본 현지 팬들은 물론 한국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지난해 4월 일본에 공식 데뷔한 아스트로는 같은 해 11월 팬미팅을 열고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현지에서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올해 2월에 열린 앵콜 팬미팅까지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지난 5월 발매된 일곱 번째 미니 앨범 ‘GATEWAY’(게이트웨이)는 한국어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 타워레코드 전점 종합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해 현지 미디어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또 현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열린 팝업 스토어 입장 티켓도 연일 매진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편, 지난 6월 28일 청량한 여름 향기를 물씬 풍기는 디지털 싱글 ‘아니 그래’를 발매한 아스트로는 활발한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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