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 "대통령, 국방부장관, 군수뇌부는 北미사일부대 창설 4주년 기습도발 철저 대비하라"

기사승인 2020.07.02  19: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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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대통령, 국방부장관, 군수뇌부는 北미사일부대 창설 4주년 기습도발 철저 대비하라!"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일 청와대에 공개 제안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 과 정세균 국무총리,정경두국방부장관 등 군수뇌부에 "북한의 미사일 부대 창설일인 '전략군절'(3일)4주년 기념일 및 '미국독립 기념일'(4일)을 빌미로 군사적 행동에 나설 가능성을 배제할수 없는만큼 특이 군사동향 을 예의주시하라"며 "기습적 도발에 대비한 만반의 경계태세를 갖추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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