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초미의 관심사’ 조민수X김은영, HIP이란 이런 것

기사승인 2020.05.25  13: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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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빅이슈 코리아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배우 조민수와 김은영이 눈을 뗄 수 없는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25일 영화 ‘초미의 관심사(감독 남연우/제공·제작 레진스튜디오/배급 ㈜트리플픽쳐스)’ 측에 따르면 오는 28일 발간되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빅이슈 코리아’ 표지를 조민수와 김은영이 장식했다.

조민수와 김은영의 살아 숨 쉬는 연기 앙상블, 다채로운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내 평단으로부터 진정한 색다름을 인정받은 ‘초미의 관심사’는 돈을 들고 튄 막내를 쫓기 위해 단 하루 손잡은 극과 극 모녀의 예측불허 추격전.

HIP한 카리스마를 장착한 조민수와 김은영은 블랙으로 셋업 해 시크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선을 잡아끄는 포즈와 구도로 강렬함을 표현하며 극과 극 모녀의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또 화이트를 콘셉트 투 샷에서는 멋짐을 폭발시키며 진정한 걸크러시가 무엇인지 실감케 했다.

이어 조민수는 단독 이미지를 통해 발랄하고 아련한 모습의 완전히 다른 콘셉트를 찰떡 같이 소화해 내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임을 확인 시켰다. 김은영 역시 섹시함은 물론 볼수록 빠져들게 하는 눈빛으로 넘치는 매력을 실감케 했다.

HIP한 카리스마로 화보를 씹어 먹은 두 사람이 독보적인 엄마, 딸의 티키타카를 선보이는 영화 ‘초미의 관심사’는 오는 27일 개봉한다.

   
▲ 사진=빅이슈 코리아

한편 침체된 극장가에 제대로 활력을 불어넣을 ‘초미의 관심사’는 개봉 첫 주 토요일인 30일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만나 유쾌하고 알찬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무대인사에는 주연배우인 김은영, 메가폰을 잡은 남연우 감독은 물론 개성만점 캐스팅으로 범상치 않은 캐릭터를 연기한 테리스 브라운, 이수광이 참석한다.

이들은 메가박스 코엑스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 CGV용산아이파크몰을 거쳐 마지막 CGV압구정에서는 GV로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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