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 오거돈 전 부산시장 비공개 소환에 강력 반발

기사승인 2020.05.23  09: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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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오거돈 전 부산시장 비공개 소환에 강력 반발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성추행 사건으로 사퇴후 경남 거제 펜션, 전남순천 지인 주택에 잠적 은신하다 경찰 에 핸드폰 등을 압수수색당한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22일 비공개 소환되고 소환전 공식 입장표명도 안하자 오 전 시장을 최초 고발한 활빈단 (대표 홍정식)은 강력 반발했다.

홍 대표는 부산 이미지에 먹칠한 오 전 시장 이 취재진 포토라인에 서서 "부산시민들에 잘못된 망동을 뉘우쳐 참회하는 공식 사과를 해야 한다는 민심을 헤아리지 못한 무책임한 미꾸라지 행동에 여론 비난과 분노 어린 뭇매가 더욱 거세질 것이다"며"생각을 바꿔 조사후에는 기자단 요구에 응하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이에 활빈단은 김창룡 부산지방경찰청장 에 오 전 시장이 총선전까진 어떡하던 성추행 사건을 은폐한 덕에 압승을 이루어 거대여당 되게 해 경찰이 봐주기 특혜소환 한다는 비난 원성 안들으려면 "철저한 수사로 일관하라" 고 거세게 몰아쳤다.

활빈단은 오 전시장에 조사 마치면 부산시청 시장 집무실에 들러 변성완 시장권한대행 에 주요업무 인계인수를 하고 딱5분만 성추행 했다니 딱5분간이라도 귀가전"기자들과의 대화 로 시민의 알 권리에 응답하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불응시 활빈단은 낙동강오리알꼴 자초한 오 전 시장에 오리알 꾸러미,꼴뚜기 세레로 경종을 울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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