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덴티스임플란트 새 모델로 발탁

기사승인 2020.05.07  06: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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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덴티스X임영웅 건행 컬래버, 7월 CF 온에어

   
▲ 덴티스 2020년 광고모델로 선정된 임영웅(사진=덴티스)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덴티스(대표이사 심기봉, 이하 덴티스)가 2020년 새로운 광고모델로 미스터트롯 진(眞) 임영웅을 전격 발탁했다.

임영웅은 최근 방탄소년단에 이어 가수 브랜드 평판 2위라는 기염을 토하며 광고계의 스타로 떠오르기도 했다.

덴티스는 2019년부터 대국민 미소캠페인을 시작하며 ’김치치즈덴티스’라는 쉬운 가사와 중독성 있는 템포의 스마일송을 제작해 방송인 오상진과 함께 감각적인 TV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따라 부르게 되는 CM송 콘셉트로 제품 정보를 주입하는 광고가 아닌 기업이 추구하는 메시지와 철학을 담은 감성 광고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미소가 떠오르는 덴티스의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킨 바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치과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이 힘든 2020년이지만 미스터트롯이라는 프로그램과 임영웅이 국민들에게 선사하는 감동과 응원의 힘이 실로 대단한 요즘, 덴티스는 2019년에 이어 2020년 새 광고를 통해 국민들을 위한 응원 릴레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덴티스는 트로트 버전의 새로운 김치치즈덴티스 CM송을 만들게 됐고 국민들께 이를 잘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얼굴을 물색하던 중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국민에게 응원과 위로를 전하는 임영웅 씨를 최적이라 판단해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속모델 계약을 통해 덴티스는 임영웅과 함께 김치치즈덴티스송 트로트 버전을 공개하며 대국민 미소캠페인을 이끌 계획이며 임영웅은 기업모델로서 덴티스 임플란트를 비롯해 의료기기 제품들의 홍보도 함께할 예정이다. 병원, 특히 치과에서 느껴지는 환자들의 공포감을 임영웅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김치치즈덴티스송을 통해 환자들에게는 위안과 치과 의료진들에게는 힐링을 선사하고자 한다. 새롭게 제작될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TV CF와 라디오 광고 외에도 치과 대기실에서도 만날 수 있다.

덴티스는 이번 광고 촬영을 위해 트로트 작곡 외에도 특급무대까지 별도 제작한다. 화려한 무대에서 임영웅의 라이브 무대를 방불케 하는 뮤직비디오를 제작한다. TV CF와 라디오 광고를 통해 김치치즈덴티스송 15초 하이라이트 버전을 감상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공개될 1분 뮤직비디오에서는 임영웅의 춤과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 이번 광고에서는 몸을 들썩이게 하는 트로트 리듬과 미소를 부르는 응원 메시지를 담은 가사로 임영웅의 목소리와 찰떡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노래와 함께 하는 특급안무를 통해 임영웅의 새로운 모습도 광고에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덴티스 홍보팀은 이번 트로트 컬래버를 통한 2020 대국민 미소캠페인은 국민들의 건강, 행복한 삶과 함께한다는 덴티스의 기업철학을 담았다며 코로나19로 경제상황이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임영웅의 노래로라도 위안이 되고 힘을 드리고자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덴티스는 대한민국 의료기업으로서 임영웅 씨와 함께 치과계와 국민들을 위한 응원을 지속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국민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덴티스는 하나금융9호스팩과 합병을 통해 코스닥에 상장할 계획이다. 양사의 합병 비율은 1:7.6585000이며 11일 합병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합병기일은 6월 12일, 합병 신주 상장 예정일은 7월 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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