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 식봉회, 4.15총선 출마자중 '식(植)'자 이름가진 후보들, 나무사랑 식목 이색 제안

기사승인 2020.04.05  15: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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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식봉회, 4.15총선 출마자중 '식(植)'자 이름가진 후보들  나무사랑 식목 이색 제안

   
 

강식(강원), 광식(광주), 경식(경기,경남북), 충식(충남북), 대식(대구), 인식(인천)이 나무심기에 나오세요..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활빈단 식봉회((植奉會 대표 홍정식)가 5일 식목일에 4.15 총선출마자중 특히 '심을 식(植)'자 이름가진 후보들이 앞장서 나무심기,나무 사랑 켐페인-산불예방등 자연환경보호운동 에 나서줄 것을 이색 제안했다.

자신의 이름의 의미대로 봉사하기 운동을 벌이는 활빈단은 한자로 '植'자는 나무 목(木)에 곧을 직(直)이 합쳐지고, '奉'은 받들 봉이니,植자 이름 가진 총선후보들은 (조)부모가 지어준 좋은 의미의 이름대로 유권자인 주민들에 참봉사하며 바르게 살아야 한다며 "땀흘려 봉사하는 정치인들이 많아야 밝고 푸르른 희망의 정치판이 되어 국민에 감동주는 민생정치를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식봉회는 "동네마다 '植'자 이름 가진 뜻있는 모범 어른들이 지역별 식봉회를 결성해 나무심기와 나무사랑 캠페인등 몸소 실천하는 지역봉사 활동을 솔선수범 하면 '植'자 이름 젊은이들도 본받고,동네 사람들에 귀감이 돼 뜻깊은 식목일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식봉회를 이끄는 홍정식 활빈단 대표는 “유권자들은 의회 진입하는 植자 돌림 의원들이 나무사랑등 자연 환경 캠페인을 평소 행동으로 실천해 국민의 사랑을 받을 지 지켜보라”고 말했다.

이에따라 강식(강원),광식(광주),경식(경기,경남북),충식(충남북),대식(대구),인식(인천),정식,준식,영식,명식,만식,용식,현식,윤식,봉식,태식,창식,춘식,성식,환식등 식(植) 자 이름 회원들을 모을 식봉회는 전국 유명 산을 순회하며 나무사랑,아라꽃인 무궁화 심기 캠페인과 불법 벌목 감시 등 주말 산행시 산림보호 활동도 같이 벌일 계획이다.

앞으로 식봉회는 국민이 등돌린 썩은 폐습 이 난무한 정치권에 희망의 새나무심기와 정치거목 만들기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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