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엄지, ‘어서와’ OST ‘어서와’ 공개 “감미로운 목소리와 동화 같은 가사”

기사승인 2020.03.26  11: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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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도너츠뮤직앤, 쏘스뮤직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의 엄지가 참여한 드라마 ‘어서와’의 OST ‘어서와’가 발매된다.

26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KBS2 수목드라마 ‘어서와(연출 지병현/작가 주화미)’ OST Part.3 ‘어서와’가 전격 공개된다.

드라마 ‘어서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했으며,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 홍조(김명수)와 강아지 같은 여자 솔아(신예은)의 미묘한 반려 로맨스. 지난 2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엄지가 부른 ‘어서와’는 제목처럼 드라마의 정서를 담고 있는 동화적인 가사와 인상 깊은 도입부가 큰 여운을 주는 곡이다.

OST 제작사인 도너츠뮤직앤 측은 “‘어서와’는 노래 중간에 삽입된 고양이 소리와 고양이 걸음처럼 가볍고 통통 튀는 느낌의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으로, 엄지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동화 같은 가사와 만나 사랑스러운 곡이 완성됐다. ‘어서와’로 지친 일상에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엄지가 속한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는 2015년 ‘유리구슬’로 데뷔한 이후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 ‘귀를 기울이면’ 등으로 뜨거운 인기를 모아 왔다. 지난 2월에는 새 미니 앨범 ‘回:LABYRINTH’를 선보이고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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