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장모 최 모 씨 사건을 보고있는 누리꾼들의 댓글들

기사승인 2020.03.19  21: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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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장모 최 모 씨 사건을 보고있는 누리꾼들의 댓글들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KBS가 지난 17일, 윤석열 검찰총장의 장모가 3백억 원대의 가짜 은행 잔고증명서를 만들어 돈 거래를 했고, 법정에서 인정했는데도 제대로 수사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보도를 했다.

또한 검찰이 최근 진정이 접수된지 5개월 만에야 관련자 소환에 나섰는데, 뒤늦게 같은 고발장을 접수한 경찰이 검찰보다 먼저 수사에 착수한 사실이 KBS 취재 결과 확인됐다.

이 사건 관련자인 노덕봉 씨는 지난해 9월, '윤석열 검찰총장 및 가족부터 개혁하자'는 진정서를 법무부에 냈다. 윤 총장 장모인 최 모 씨의 사문서 위조사건을 검찰이 알고도 수사하지 않았다는 내용이다. 이 사건은 지난해 10월 의정부지검에 배당됐지만, 이후 5개월간 진정인조차 부르지 않았다.

노덕봉씨는  "진정서가 대검찰청에 들어가서 의정부지검으로 갔지만 한번도 통보가 안 왔다"고 말했다. 윤 총장 장모인 최 씨의 사문서 위조 사건은 지난 2016년 최 씨의 동업자인 안 모 씨가 사기 혐의로 재판을 받으면서 드러났다.

안 씨는 최 씨가 내어 준 340억 원대 은행 잔고증명서로 다른 사람에게서 돈을 빌렸는데, 이 서류가 '가짜'였다는 것이다. 윤총장 장모도 당시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해 위조 사실을 인정했다. 안 씨는 이 사건으로 1심에서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지만, 정작 가짜 잔고증명서를 만든 최 씨는 위조 사실을 인정했는데도 검찰로부터 아무런 조사를 받지 않았다.

검찰은 최근 이 사건이 다시 화제가 되자, 뒤늦게 관련자들을 부르는 등 조사에 들어갔다. 그런데 KBS 취재 결과, 지난 1월 같은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한 경찰이 검찰보다 먼저, 고발인과 핵심인물인 안 씨 조사까지 이미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넉 달 늦게 사건을 접수한 경찰이 검찰보다 먼저 수사에 들어간 셈이다. 같은 사건에 대해 이례적으로 검경이 동시 수사에 착수한 상황.

이 사건의 공소시효가 2주밖에 안 남았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경찰은 위조사문서 행사 시점 등 수사 결과에 따라 공소시효는 달라질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이 사실을 알게된 누리꾼들은 즉각 댓글로 반응을 보였다.

anyhappy 2020.03.18 05:38 · 공유됨(1) 이거 검찰로 넘어가면 무혐의로 면죄부 만들어 주는거야
절대로 검찰로 넘기면 안되... 경찰아 제발 힘내서 석렬이 최소 구속으로 만들어주기 바란다.

.구이 2020.03.18 03:58 표창장은 당사자가 위조하지 않았다 하는데도 위조한 걸로 몰아가더니,
가짜잔고증명은 당사자가 인정했는데도 아무런 조치를 안 취하는 윤의 클라쓰...
여태까지는 당신이 검찰조직 기득권을 지키려 술수를 쓰는 못난 사람 정도로 인식했었는데,
이런 일까지 있었다는 걸 보니 애초에 근본 자체가 글러먹은 사람이었다 싶다.

 

최향근 2020.03.18 03:03 · 공유됨(1) 정경심보다 죄질이몇배 더나쁘다!!! 윤개검장 마누라부터 일단구속시켜라!!! 더러운것들!!! 퇴ㅌㅌ

 

하얀 쪽 빛 2020.03.18 12:10 · 공유됨(1) 검찰!! 당장 수사에서 손 떼세요!!! 경찰에겐 미안한 말씀이지만 수사를 진행해도 검찰이 기소를 유기하거나 폐기할게 뻔합니다. 공소시효? 신경 끄시고, 이 건은 공수처에서 제1건으로 수사와 기소를 연동해서 시행해야 합니다

 

leeh**** 2020.03.18 12:02 · 수정됨 · 공유됨(1) 정경심처럼 기소부터 먼저하고 11시간 압수수색해라

 

행복하자 2020.03.18 10:41 · 공유됨(1) 그러니 윤석열이가 웃기는거지? 숯검뎅이가 검정색을 그렇게 몇달을 후벼파냈으니 그러고도 얼마나 큰 위법사실을 잡아내었는지? 이번에 윤석열을 조국처럼 몇달간 압수수색하고 먼지털어보자.

 

라벤더향기 2020.03.18 10:39 · 공유됨(1) 담당 검사와 윤짜장 장모와 마누라까지 긴급압색해야합니다.

 

강지휘자 2020.03.18 09:44 · 공유됨(1) 경찰 이번엔 능력을 보여줘요. 일제경찰 부터 해서 백년의 치욕을 씻으세요. 검찰은 아직 멀었어요. 절대, 절대, 스스로 못고쳐요.

 

elder 2020.03.18 09:30 · 공유됨(1) 양아치 검찰총장 당장 내려와라.... 쓰래기 양아치 자식아 니 집에서 짜징이나 쳐묵쳐묵해라

 

선진대한민국 2020.03.18 08:39 · 공유됨(1) 검찰 총장이라는 새키가....이런 짓거리나 하니. ㅋㅋ
깡패새키 소리 안들으면 이상한 거지. ㅎ

 

 

 

루이스 2020.03.18 08:04 · 공유됨(1) 경찰이 수사해서 영장청구해라. 개검 이번에도 신천지같이 기각하는지 보자.

 

jjang**** 2020.03.18 07:04 · 공유됨(1) 윤짜장님 덕분에. 그리고 언론님들 덕분에. 점점 세상사는게 무섭다 느껴집니다. 얘네들은 아마 전부터 했던대로 하는 것 같은데. 개돼지인 나같은 인간은 이제야 보이네요..당신들의 작태가요..무소불위. 최강파워라고 영화에서나 봤는데. 작년부터 댁들때문에 그게 현실임을 깨닫네요.. 그래서 무서워집니다. 그게 제 일이 될까봐서요. 청화대를 향해 원폭을 터트리는 저들의 작태에 무기력감이 듦니다.

 

ceo**** 2020.03.18 06:56 · 공유됨(1) 검찰개혁이 왜 필요한지를 지나가는 개도 알 수 있게 해주는 사건이네요

 

들국화 2020.03.18 06:37 · 공유됨(1) 윤석렬 검찰총장이 제집안감싸기만 하는군 검찰이 사조직인가?
더도말고 덜도말고 조국처럼 수사해라 이 수사 제대로 안하면 윤석렬 옷벗어라

 

홍영후 2020.03.18 06:26 · 공유됨(1) 아주좋은 먹걸이 찾았다. 대서특필해서 국민에 널리알려라.
그렀게도 애타게 찿던거였구나.

 

김영숙 2020.03.18 06:25 하루속히 샅샅히 파혜쳐 주세요

 

Esther Rah 2020.03.18 05:23 조국장관의 가족들 아이의 상장 하나를 뇽고 편집증환자처럼 그 난리를 치고 저 사람들이 검찰인가 ?아닌 제정신을 가진 사람들인가 했다 그런데 명백한 사실임에도 검찰들의 행태를 본다
얼마나 검찰들이 부패되었고 안상무신 안하무인 비상식과 검찰들과 조직내의 문제들이 깊은가를 .....
윤석렬 아내 딸자식같은 재산가 미모의 여인이 윤총장을 선택해 결혼을 했다 왜? 막강한 검찰의 권세를 이용해서 재산을 증식하고 어떤 비리도 감출수 있다는 계산이 아니었겠는가?
ㅋㅋㅋ 그 뿌리 배후가 뭔지 아는가? 대한민국은 새롭게 된다 이 어둠의 것들아 네 것들의 정체를 드러내고 수면 위로 올라와 ! 진리 정직 진실 공의 정의 사랑 !
검찰들과 윤총장님 가족분들 다시 말합니다
빛 앞으로 정직하고 진실하게 나오십시요 용서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정직하게 행하십시요

 

알 수 가 없어 2020.03.18 04:38 · 수정됨  수사는 경찰이 기소는 검찰이 .....^^ 검잘 스스로가 수사권을 포기한 사건이나 다름없네요....검경 수사권 조정법안의 취지에 맞춰 검찰이 노력하는게 보입니다만...ㅋㅋ^^

 

사명자 2020.03.18 04:24 · 수정됨 윤석열 장모 특혜가 나경원 특혜로 이어지고 나경원 특혜가 윤석열 특혜로 이어지고 윤석열 특혜가 신천지 이만희 특혜로 이어지고 있다. 신천지는 지반이 탄탄한 새누리, 한나라, 한국당에 이은 통합당과 뗄래 야 뗄 수 없는 관계로 맺어진 사이라 조금 떠들고 나면 코로나 소멸 되듯이 사라지겠지? 신천지는 조금만 더 숨 고르기만 하면 만사는 제자리로 돌아갈 것이고 조만간 이만희가 늙어 죽어도 장례식 부조 금으로 수십 억 은 긁어 모을 것이고 그리 되면 이만희 졸개들의 돈 잔치로 이어질 것이다. 이 예언이 틀리면 열 한 손가락에 장을 지질 것을 약속한다.

 

이하림 2020.03.18 03:22 · 공유됨(1) 누군가는 정말 심하게 털더만.. 본인 가족의 잘못은 본인권력의 힘으로 사장시키려하고.. 신천지, 나경원 조사는? 조사기준이 도대체 뭐지? 원칙을 운운하던데, 부끄럽지도 않은가? 한때 당신을 강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던 내 자신이 부끄럽소...

 

hak 2020.03.18 02:24 · 공유됨(1) 참 한심합니다~~

 

 

 

행복하자 2020.03.18 10:50 · 공유됨(1) @pw**** 정신차리셔~ 당신도 검찰 시효소멸이 2주 밖에 안남았다잖아~ 방송에서 안터트리고 있었음 당신같이 우매한 국민들이 조국 문제에는 온집안을 몇달간 먼지를 털었는데 이건 누가봐도 자기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억지 방어와 원칙없는수사라고  봐야 됨 무슨사정이 있어서 못했을까요? 비잉신인가? 님은

 

 

 

노빠 2020.03.18 01:36 · 공유됨(1) 행사 시점은 인지가 안되었으므로 ,,,밝혀져서 고발된 시점으로 해야지요...

 

t7**** 2020.03.18 01:28 · 공유됨(1) 이게 사실이라면 윤총장이 공,사를 구분 못한거네 총장 자리에서 공,사도 구분 못했다면 한심한 놈일세 사형이 없는 마당에 아래에서 보고가 올라 오지 않았다고 발뺌을 하다니....청렴한 공직자를 찾기가 이리 힘들다니... 하늘을 두손으로 가린다고 손등은 안타냐 ? 쇤도 양심도 저버린 검찰총장 깔건 깐다고 하더니만 정작 뭘한거냐 ? 박정희 대통려은 우선 친인척 비리 근절부터 했다. 할일 다하고 수양좀 더 딱아라~ ! 미덕을 찾아 보기가 힘들구낭....

 

Freedom 2020.03.18 01:28 · 공유됨(1) 부끄러운줄 알면 (약)먹고 스스로 죽는길도 있는데.. 선택은 자유..!!

 

rladydg**** 2020.03.18 01:24 · 공유됨(1) 나는 처가에 충성한다!

 

구라땡큐 2020.03.18 01:21 · 공유됨(1) 와 요새는 견찰들이 수사도하네 ㅋㅋㅋㅋ 맨날 길거리에서 짱박혀서 잠퍼자는놈들이 ㅋㅋ 세상 말세다 말세~ 언론들이 차이나 게이트는 1도 안다루면서 윤석열 장모는 언론에서 다루고 있는데 왜 언론들이 윤석열 장모 사건 안다루냐고 기사를 내네 ㅋㅋㅋ 진짜 이놈의 나라 어찌될려고 휴...

 

 

 

 

배추꽃 2020.03.18 01:20 · 공유됨(1) 개검의 개 개레기는 뭐하고있음? 이보다더한 특종이 어딨다고 이리조용함? 알아서 기는건가?

 

살라딘 2020.03.18 01:04 · 공유됨(1) 검찰만 대한민국의 커다란 변화물결을 인지 하지 못하는 건지....

 

무심이 최고다 2020.03.18 12:50 우리나라 검찰이 이런 조직이었다는걸 모른척한건 자유당놈들과 검찰밖에 없다.
범죄자 집단같이 보인다

 

고구마 2020.03.18 12:47 · 공유됨(1) 저런 주제에 조국을 그리 털었냐...저가족은 멸문지화를 당해야 한다

.비너그리파 2020.03.18 12:12 장모랑 와이프 기소되면 춘장 사퇴해야죠

 

*123 2020.03.17 11:59 · 공유됨(1) 나경원 수사 윤석열 수사 검찰 패거리야 월급 토해내라

 

최은희 2020.03.17 11:54 · 공유됨(1) 흠, 이번도 빠져나가는지 지켜봅니다.

 

박수진 2020.03.17 11:42 · 공유됨(1) 꼭 수사 부탁드립니다 조국집안처럼 털털 털어봅시다

 

한번가볼까 2020.03.17 11:21 꼭 윤춘장의 사기짓을 밝혀주세요. 개검넘자

 

우리들세상 2020.03.17 11:20 · 공유됨(1) 나경원 수사는 언제쯤?

 

이상 2020.03.17 11:18 석열이도 이제 갈때가 되었구나

 

혜선 2020.03.17 11:01 사돈에 팔촌까지 탈탈 털어 보자!!!!!!!

 

g**** 2020.03.17 10:48 · 공유됨(1) 검찰이 스스로 검찰에 먹칠하다. 명예도 자존심도 없는 검찰이 되어가나봅니다.ㅠㅠ

 

오지영 2020.03.17 10:45 · 공유됨(1) 불공정 쳔파수사를 보여준 윤석열검찰은 신뢰를 잃었어요 윤석열이 총장신분으로 조사받기 힘드니까 속히 자진사퇴한후 공정하게 조사 받으세요

 

그대이름 무명초 2020.03.17 10:41 · 공유됨(1) 검찰조직 대폭축소 운영 차춤 폐지수순으로가야
 

신천지의 난 2020.03.17 10:40 · 공유됨(2) 말이야 방구야? 엉? 법위에 사람있지 법 밑에 사람있나?
윤석열이는 개혁의 인물이 아니었다. 일개 검사에 불과한 사람이다.

 

모모 2020.03.17 10:38 · 공유됨(1) 조국 때처럼 전광석화로 기소부터~! 그때 진짜 끝내줬자나

 

사랑이야 2020.03.17 10:35 · 공유됨(1) 검찰 조직이 국민을 아예 무시하니 아예 검찰 조직을 없애고
경찰이 모든 일을 하는것이 낫겠다는 생각을 한다 검찰에 살아있는 사람은 얼마 안되는것같다 하긴
그 선배 이 후배 하면 해당 안되는 사람 누구겠나 그래도 이건 너무 국민들 을 개,돼지 취급하는것같다 선가를 통해서 이들이 보호하려는 세력들을 한패가리들이 누구든 심판해야

 

misteik 2020.03.17 10:24 · 공유됨(1) 1월 접수했으면 경찰도 빠른게 아니지. 그래도 "우덜이 남이가" 개껌보다는 경찰에 기대를 거는게 낫겠지

 

박정림 2020.03.17 10:03 · 공유됨(1) 참으로 뻔뻔하기가 악어 가죽같은 넘일세 지는 똥묻은 개였으면서 겨묻은 조국을 더럽다고 짖어댔구만

 

조규덕 2020.03.17 09:58 · 공유됨(1) 참으로 한심한 조직이로고

 

juju 2020.03.17 09:46 · 공유됨(1) 제대로 수사를 안한 검찰 조직을 수사해야 겠네 윤석렬의 직권남용으로 수하 검사들이 알아서 긴건지 철저히 조사하라

 

helena♡ 2020.03.17 09:29 · 공유됨(1) 시민의한사람으로 공정한 검찰의 수사 지켜보겠습니다

 

선율의 달인 2020.03.17 09:25 토착왜구 썩은 검찰당 권위의식에 사로잡혀있는것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네요.참으로 대한민국의 검찰이 수치스러울뿐이다!~어디 이번사건뿐이겠는가!~일일이 열거하자면 참으로 장강을 거슬러 올라가도 한참을 올라가도다!~ 표창장은, 구속에 보석도 안되는데, 명백한 가짜 잔고증명은 어찌 되는지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볼테다.

 

 

초가지붕 2020.03.17 08:37 뻔뻔의 극치ㅡㆍ 윤석렬 사퇴하라ㅡㆍ

 

 

 

 

koak98 2020.03.17 08:23 · 수정됨 · 공유됨(1) 윤석열이 미통당과 조중동 kbs에 이용당하고
토사구팽 당하네..... 이제 더 이상 필여 없으니... 미통당 조중동 kbs가 선거에서 재물로 쓰고 폐기시키는 것 그동안 미통당에 불리한 수사들 잘 막아줬다 사냥개 윤석열

 

마이묵어 2020.03.17 11:31 · 공유됨(1) @koak98 미통당 똥구령 빨아대는 좃중똥 사주, KBS 새이끼덜, 근데 KBS 이새이끼덜 2500 매달 뜨더가는데 돌리도 한 1억은 뜨더간네 니내가 공영인가 아니잖아 내돈 돌리도 글고 좃중똥에 드러붙어 그 사주넘들에게 달라해 아니면 황교활이 재산 털어서 내돈 돌려주더지 ....그쵸...

koak98 2020.03.17 08:10 · 공유됨(1) 미통당의 사냥개 Kbs9시뉴스가 철저히 숨겨준 21대 미통당쪽의 유죄판결난 금품비리사건들 ●(이명박형이자 국회부의장 이상득) 포스코 26억수수로 박근혜때 기소되 작년에 감옥  ●(이명박의사위이자 한국타이어 사장 조현범) 뇌물6억과 횡령3억으로 작년에 구속수감  ●(자한당 이우현)뇌물10억  ●(자한당 엄용수)뇌물2억  ●(자한당 황영철)보좌관급여2억8천횡령●(자한당 이완영)뇌물2억5천  ●(자한당 배덕광)뇌물7천7백  ●(자한당 이현재)제3자12억뇌물  ●(자한당원유철)뇌물총4억  ●(자한당홍일표)뇌물4천만원수수.정치후원금7600횡령  ●(자한당이군현)횡령2억4600.뇌물1500만원  ●(자한당최경환)뇌물1억  ●(홍문종)횡령19억으로 수사중에, 윤석열이 총장되고 수사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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