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복 칼럼> 국민들이 새롭게 선택한 국민새정당, 어떤 정당인가?

기사승인 2020.03.19  14: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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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 15석 원내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야심과 뚝심의 정당

<류재복 칼럼>

 국민들이 새롭게 선택한 국민새정당, 어떤 정당인가?

   
국민새정당 대표 신재훈

3년전 ‘희망한국포럼’으로 창당한 군소정당, 힘이 있는 정당!

 최소 15석 원내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야심과 뚝심의 정당!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국민새정당(대표 신재훈)은 개혁보수정당을 표방하는 정당이다. 국민새정당은 이번 제21대 4.15 총선에서 최소 15석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이는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비례대표후보로 나선 최정욱 후보는 35,000여명의 새터민 회장으로서 막강한 조직이 있고 신재훈 대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으로 국민에게 희망과 비전을 주고 있는 공약과 정책이 있다.

국민새정당은 ‘희망한국포럼’을 뿌리로 2017년 4월에 창당했다. 지난해 정치권에서 논의된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되면서 국민새정당은 비례대표 의석을 확보해 원내로 진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갖게 되었다. 국민새정당이 가장 중점적으로 내세우고 있는 정책과 공약은 국가의 경제와 성장, 그리고 원동력을 가져오는 출산율 증가에 있다. “그간 우리나라 역대 정부가 약 192조라는 엄청난 예산을 소비하면서도 출산율이 지지부진한 것은 그만큼 이에 대한 정책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신 대표는 주장하고 있다.

사실 그동안 정치권에서 이 문제를 가지고 많은 연구들을 했다. 그러나 이런 중대한 문제에 대해서 누구 하나 제대로 지적도 하지 않고 또 그걸 어떻게 시원하게 풀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없었다. 그렇다면 “왜 이러한 현상이 생기느냐.?” 이런 것들을 좀 더 심도 있게 탐구를 해야 되는데 그런데에 대하여는 별로 관심들이 없이 정치욕심만 있어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국민새정당이 4.15 총선을 통해 원내에 진입, ‘저출산연금제도’를 도입해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동력을 앞세우고자 다짐을 하고 있다. 정말로 이건 좋은 정책이고 공약이고 실현가능한 일이다.

국민새정당은 국민의 생활 터전의 중심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당 정책의 기반으로 삼고 국민의 안정과 풍요를 가져다 주면서 오직 국민만을 섬기는 정당으로 국민에게 희망과 비전을 주는 정당으로 창당을 했다. 현재 대한민국은 코로나19 사태로 비상시국이다. 기존의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두 거대 양당은 법률로 정한 소수 군소정당의 귀중한 표를 도둑질하려는 야심으로 각각 위성정당을 만들어 유권자인 국민들을 무시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불안에 떠는 국민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는 정당!

썩은 정치를 도려내고 국민을 위해 정치를 펼쳐갈 국민새정당!

   
당 간부회의에서 애국가를 부르고 있는 국민새정당 당원들

코로나사태로 서민경제는 더욱 불안하고 국민들은 꿈과 희망을 잃은 채 혼돈의 상황에 처해 있다. 이에 보다 신념이 뚜렷하고 국민을 위한, 확실한, 작지만, 힘이 있는, 군소정당의 출현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에 국민새정당의 출범과 총선 준비는 매우 의의가 있다고 본다. 국민새정당이 국회에 진입을 한다면 <국민의 새로운 정당>으로 정치를 펼쳐 국민의 경제 상황을 향상시키리라고 본다. 이로서 대한민국은 분명 희망찬 미래가 보장될 것이다.

정당이 하는 일은 <민심이 지금 어디로 흐르고 있는가를 잘 파악을 해야 한다> 그런데 현재의 정치권은 국민들은 안중에 없고 오직 권력에 대한 욕심뿐이다. 또한 사회적으로도 이해가 않되는 일도 많다. 한마디로 正義가 사라졌다고 본다. 코로나사태 前에 발발한 조국 사건, 그리고 이번 코로나사태로 묻힐 뻔 했던 윤석열 검찰총장 장모의 350억 은행잔고증명 사건! 모두가 不義에서 생긴 사건들이다.

또한 작금의 두 야당의 공천파동도 만만치가 않다. 공천(公薦)이 아닌 사천(私薦) 파동으로 심각한 후유증이 많다. 또 인재라고 영입을 한 사람들이 공천에서 탈락되는 등 잡음이 많은 이 시기에 국민새정당은 틈새작전으로 성공을 해야 한다. 이러한 작전에는 국민새정당 전 당원이 주야불문 일당백으로 뛰어야 한다.

사실 인재 영입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 정당이 뭘 지향하고 가느냐를 국민에게 설득을 할 수 있어야 하고 또 그랬을 적에 국민들이 그 정당에 대한 애착을 갖는 것이지 막연하게 어떤 사람을 영입했다고 해서 국민들이 그 사람을 잘 알지도 못 하는데 그 사람을 보고서 그 정당을 지지한다고 볼 수 있겠는가? 지금의 대한민국 국민들이 원하는 것, 또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에 대하여 정당들이 잘 알아야 하지만 그걸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국민새정당은 이런 사실을 알고 노력하겠다는 정당이다.

이번 4.15총선에 출사표를 던지기 위해 수많은 정당들이 출현했다. 별별 이름의 당들이 많다. 그런데 국민새정당을 보라! 얼마나 이름이 좋은가? 지금은 유권자들이 선거에 임하면서 눈 여겨 보는 것이 있다. 정당이 추구하는 가치, 노선, 시류, 그리고 시대정신이 무엇인지 읽으려고 노력하는 것인데 국민새정당은 바로 새롭게 새로운 시대를 지향하는 뜻이 있고 정치적 철학이 있기에 본격 선거가 시작되면 전국 곳곳에서 곤색 바람의 대 광풍이 일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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