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순배, ‘메모리스트’ 합류… 서울북부 지검장 역 맡아 ‘법조인 전문’

기사승인 2020.02.19  16: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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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배우 차순배가 유승호, 이세영과 호흡을 맞춘다.

오는 3월 11일 밤 10시 50분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 드라마 ‘메모리스트(연출 김휘, 소재현, 오승열/극본 안도하, 황하나/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605)’에 차순배가 출연을 확정했다.

‘메모리스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 분)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 분)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차순배는 서울북부 지검장 임중연 역을 맡았다.

차순배는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메모리스트’에 등장하는 히어로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차원의 통쾌하고 긴박감 있는 추격전과 액션이 펼쳐질 것이다.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드라마 ‘검사내전’에서 법의 사각을 넘나드는 검사출신 변호사 최태중으로 활약하는 등 비리 변호사부터 성공에 목을 맨 부장판사, 공정한 대법원 판사까지 다양한 법조인을 그려냈던 차순배가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차순배는 연극으로 다져진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용팔이’ ‘굿 와이프’ ‘죽어야 사는 남자’ ‘저글러스’ ‘미스 함무라비’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 ‘빅이슈’ ‘퍼퓸’ ‘검사내전’, 영화 ‘우리동네’ ‘신기전’ ‘사도’ ‘사냥’ ‘택시운전사’ ‘꾼’ ‘덕구’ ‘사바하’ ‘악인전’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차순배는 오는 3월 5일 개봉하는 영화 ‘결백’으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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