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다 조사팀, 이란으로 ‘답안추적’ 떠나

기사승인 2020.01.14  16: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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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다 조사팀, 이란으로 ‘답안추적’ 떠나

[코리아데일리=홍이숙기자] 카나다 정부가 12일 확인한 데 따르면 이란측은 11명으로 구성된 조사팀을 이란으로 파견해 우크라이나 여객기 격추사건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도록 했다고 한다. 이란 이슬람혁명호위대는 8일 우크라이나국제공항회사 한 여객기를 ‘적의 비행기’로 착각해 격추했음을 인정했고 이란 정부는 이런 ‘인위적 실수’와 관련해 사과를 표했으며 책임을 질 것을 약속했다. 기내 176명의 승객은 전부 조난당했는데 138명의 승객들은 우크라이나 수도 기예프에서 비행기를 갈아타고 카나다로 출발하려 했으며 그중 57명은 카나다 려권을 소지한 이란적 승객인데 젊은 학생들과 어린이가 포함되여있었다고 한다.

카나다 외교부장 상봉비는 카나다측 3명의 ‘쾌속부서팀’ 관원은 11일 이란에 도착해 행동기지를 설립했고 이란측은 이외 8명의 카나다 관원의 비자를 비준했는데 대부분은 토이기 수도 앙카라에서 대기중이며 13일에 이란으로 간다고 표시했다. “전체 팀은 1월 14일 전으로 준비를 마친 후 그들이 맡은 중요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란으로 간 카나타 조사팀에는 영사관원과 교통안전위원회의 두명의 기술전문가가 있다. 교통안전위원회는 ‘시간과 지역’이 확인되고 여객기 ‘블랙박스’의 테터를 다운받아 분석한다면 다른 한조의 기술전문가팀을 파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측은 추락려객기 ‘블랙박스’ 데터를 뽑야낼 기술조건을 구비하지 못했다. 이란 민항부문은 11일 블랙박스를 프랑스에 이송해 분석할 예정이라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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