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그는 누구 “이시대 최고의 양심가”

기사승인 2020.01.09  18: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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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그는 누구 “이시대 최고의 양심가”

[코리아데일리 이규희 기자] 이성윤 전 법무부 검찰국장이 서울 중앙지검장으로 임명 돼 큰 화재를 모으고 있다. 1962년 9월 12일, 전북 무주군 출생인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은 전주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경희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또 이성윤 지검장 경력 2017(대검찰청 형사부 부장/서울고등검찰청 검사/서울 동부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 2018(대검찰청 반부패부 부장) 2019(대검찰청 반부패 강력부 부장/법무부 검찰국 국장)을 역임한 법조계 해박한 지식은 갖고 있는 율사중 한명이다.

   
▲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사진 연합뉴스 제공)

특히 이성윤 서울 중앙지검장은 검찰 내에서 사명감과 투철한 정의감으로 맡은 업무에 있어 집념을 보이며 추진력을 발휘해 왔고 공사 구분이 명확하고 엄격한 성격인 만큼 공손한 성품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이성윤 법무부 서울 중앙지검장은 경희대 법대를 나온 문재인 대통령의 후배로도 알려져 있졌고 윤석열 검찰총과는 사법연수원 동기로 1994년 서울지검에서 검사 활동을 시작으로 전주지검 부장/광주지검 특수부장/인천지검 마약. 조직범죄 수사부장/서울 서부지검 형사 5 부장/서울 중앙지검 금융조세 조사 2 부장 등을 거쳐 '특수 강력통'으로 이름을 날리며 노무현 정부 시기였던 2004년 ~2006년 까지 대통령 사정비서관실 특별감찰반장으로 파견이 돼 당사의 문재인 청와대 민정수석을 보좌 하기도 한 법률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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