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셔니스타 탱구’ 태연, 반려견 제로와 LA여행

기사승인 2019.12.03  11: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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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M C&C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발려견 제로와 첫 번째 해외여행에 나선다.

3일 낮 12시 네이버 TV 와 VLIVE ‘펫셔니스타 탱구-SM CCC LAB’ 채널을 통해 ‘펫셔니스타 탱구’ 첫 회가 공개된다.

‘펫셔니스타 탱구’는 태연과 화제의 반려견 제로의 우정과 교감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지난 10월 말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 하며 남다른 케미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스스로를 ‘제로 팔불출’이라 소개할 만큼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태연은 제로와 인연이 된 계기부터 제로 덕분에게 자신에게 찾아온 변화까지 제로로 변화한 하루하루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고백하며 현장을 감동 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태연은 바쁜 스케줄로 제로와 한 번도 여행을 가보지 못해 이번 ‘펫셔니스타 탱구’를 통해 제로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 LA 여행을 직접 계획해 함께한 첫 해외여행 준비 과정을 낱낱이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펫셔니스타로 거듭난 제로의 LA 여행룩 미니 펫션쇼(?)를 열어 제로의 남다른 귀여움을 만천하에 공개한다고 알려져 태연의 팬 뿐만 아니라 동물을 사랑하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펫셔니스타 탱구’에서 태연은 음원 차트를 섭렵하며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동안, 제로만큼이나 큰 힘이 되어준 ‘팬’들을 향한 진심이 담긴 고마운 마음도 함께 전할 계획이다.

연출을 맡은 김지혜 PD는 “이번 프로그램은 태연과 반려견 제로의 ‘1인 1견 리얼리티’로, 태연에게 가장 큰 의지가 돼준 강아지 동생 제로에 대한 속마음, 나아가 ‘연예인’ 태연이 반려견과 함께 사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직접 들어볼 수 있는 기회”라며 “‘펫셔니스타 탱구’를 통해 연예인이든 아니든 반려동물과 함께 교감하는 사람들은 모두 아름답다는 것과 생명의 소중함 그리고 생명을 책임지는 일이 얼마나 어렵고 소중한지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태연과 제로의 소소한 일상부터 태연의 진솔한 속마음, 팬들을 향한 고백까지 모두 담긴 ‘펫셔니스타 탱구’는 태연의 팬들은 물론,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글로벌 집사들에게 연말연시 마음 따뜻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남다른 찰떡 케미를 자랑하는 태연X제로의 리얼리티 ‘펫셔니스타 탱구’는 매주 화, 목 낮 12시 네이버 TV 와 V LIVE ‘펫셔니스타 탱구-SM CCC LAB’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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