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시온-부천-김포-광명 4개교회, 10만수료식 홍보 카퍼레이드 진행

기사승인 2019.11.27  16: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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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시온-부천-김포-광명 4개교회, 10만수료식 홍보 카퍼레이드 진행

   
 

말씀대성회도 진행, 1600여 명 참석, 후속교육도 줄을 이어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신천지예수교(총회장 이만희) 바돌로매지파는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시온, 부천, 김포, 광명교회에서 말씀대성회와 10만 수료식 홍보를 위한 카 퍼레이드 행사가 동시에 진행됐다. 각 교회에서 진행된 말씀대성회에는 목회자, 정치인, 신학생, 시민 등 총 1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후 후속교육을 신청하려 줄을 잇는 쾌거를 이루었다.

말씀대성회에는 성경을 근거해 오늘날 예수님이 약속한 신약이 이뤄지고 있음을 증거하고, 현재의 신앙적 시대와 신천지가 출현하게 된 배경과 하는 일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성회는 지난 15일 시온교회를 시작으로 22일 광명교회에서 ‘두가지 씨뿌림과 추수’,  23일 부천교회에서‘하나님의 목적 새나라 새민족 12지파 창조’,  김포교회에서 두 가지 씨 뿌림과 추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부천교회서 말씀을 전한 김카타리나 강사는“말씀은 천국가는 도, 길이다. 목적지를 가려면 길과 주소를 알아야 한다”라며 “신앙하는 목적이 영생과 천국이면 생명나무 실과를 먹어야 한다. 두가지 나무인 생명나무, 선악나무를 알아야 한다. 신앙을 오래했어도 나는 왜 모르고 있었을까? 알아봐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진행된 시온교회 대성회에서 강의자로 나선 유영주 강사는 “천국은 죽으면 간다고 믿나요? 주여, 주여 말로만 하지 말라했다(마7:21), 우리는 덮어 놓고 믿고 있지 않는지, 여러분의 목사는 나를 천국으로 이끄는 참 목자인지, 거짓 목자인지, 알아봐야 한다”, “천국은 이 땅에 임한다고 주기도에도 나와 있다. 천국은 가는 것인가? 오는 것인가?, 맞는지 틀린지를 내 스스로가 정확히 알아봐야 한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된 카 퍼레이드는 지난 10일 진행된 10만 수료식의 쾌거를 알리고자 홍보에 나섰으며 총 100여 대의 차량이 운행됐다. 운행 구간은 시온교회(안양천-CBS-경향교회-고강지하차도),부천교회(부천종합운동장-상동사거리-부천대학교-송내역), 김포교회(김포시청-풍무역-김포경찰서-걸포동), 광명교회(개봉역-KTX역-광명사거리-광명시청)으로 진행됐다.

김포 말씀대성회에 참석한 백미진(39, 여) 씨는 “천국에 대해 그냥 죽으면 가는 곳이라고 막연히 생각했었다. 강의를 듣다보니 덮어놓고 신앙을 하고 있던 것이 아닌지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됐다”라며 “주재림때 살고 있는 내가 어떤 말씀을 들어야 하는지 깨닫게 됐다”라고 말했다.

신천지 관계자는“10만 수료식과 이번 대성회를 통해 신천지를 알고자하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지금 하나님이 약속하신 새나라 신천지 시대이고 12문은 열렸으니 이때 말씀을 들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성경에서 나타나기로 약속된‘새 하늘 새 땅’의 한자어인‘신천신지(新天新地)’의 약어로, 1984년 창립됐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 예언과 성취까지 성경 전권을 체계적으로 가르치면서 대부흥을 이뤄가고 있다. 6개월의 무료 성경공부 과정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료 후 입교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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