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이제훈·수영·최원영·데이비드 맥기니스, 독보적인 분위기

기사승인 2019.11.13  17: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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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엘르(ELLE)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배우 이제훈, 최수영, 데이비드 맥기니스 등 사람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이 존재만으로도 영화의 한 장면 같은 화보를 완성했다.

13일 독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엘르(ELLE) 11월호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해운대 일대서 진행된 촬영에서 이제훈, 수영, 데이비드 맥기니스, 김성규, 이가섭, 최원영 등은 MCM의 2019 가을·겨울 제품을 활용해 독보적인 분위기부터 각양각색 개성을 표현했다.

이제훈은 그레이 톤의 와이드 팬츠와 슈트로 깔끔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같은 그레이 톤의 MCM 스타크 로덴 백팩을 함께 연출하며 톤온톤(동일 색상으로 톤이 다른 배색 상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수영은 가을·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브라운 톤의 롱 원피스를 착용해 가을 감성이 묻어나는 우아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시크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MCM 밀라노 숄더백을 착용해 세련미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욱 살렸다.

   
▲ 사진=엘르(ELLE)

드라마 ‘태양의 후예’, ‘미스터 션샤인’ 등에 출연해 넘치는 카리스마를 선보인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깔끔한 블랙 슈트를 입고 마치 햇빛이 가방 전면부를 비추는 듯한 MCM 그라데이션 비세토스 토트백을 한 손에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뽐냈다.

화보에서 착용한 제품은 모두 MCM의 2019 가을·겨울 ‘MCM 트라이브 컬렉션’으로 MCM 트라이브란 브랜드 영감의 원천이 된 ‘여행하는 탐험가’를 뜻한다. 컬렉션은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과 양 손에 자유를 준 핸즈프리 디자인을 바탕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착용할 수 있는 모듈러 아이템을 선보이며 여행이 주는 자유로운 감성을 담아냈다.

한편 MCM과 이제훈, 최수영,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함께 한 화보는 엘르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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