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취재> "지구촌 전 세계가 놀랜 103,764명의 성경 연합 수료식"

기사승인 2019.11.11  14: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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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교회 주관, 부산-광주 등 112개국가 동시 생중계 수료식 개최

<특별취재>

“지구촌 전 세계가 놀랜 103,764명의 성경 연합 수료식”

   
지구촌에서 전무후무한 연합수료식에 참석한 신천지 성도들

신천지 주관, 부산-광주 등 112개국가 동시 생중계 수료식 개최

최상면 목사 “하나님 성경史 初有로 전무후무한 세계적 선교행사”

손경찬 전 도의원 “대한민국과 기존 교단들, 신천지 찬양 두려 워 해야”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지난 11월 10일 정오, 수도권인 경기도 모처에서 신천지예수교회(총회장 이만희) 시온기독교센터가 주관하는 110기 신천지12지파 성경수료식이 3시간가량 성대히 거행되었다. 이날 수료식은 전체 인원수용이 어려워 수도권에서 약6만여명, 그리고 부산 안드레 연수원, 광주 베드로성전 등 국내 3곳과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 112개국에서 4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시에 진행, 행사 순서는 국민의례, 애국가제창, 순국선열과 순교한 영을 위한 묵념, 축사에 이어 신천지총회 고동안 총무가 진행하는 1부 예배와 2부 수료식으로 이어졌다.

축사는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교 출신이며,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 새한겨레교회 담임인 최상면 목사가 첫 번째로 나섰는데 그는 “오늘과 같은 대규모 수료식은 우리 존귀하신 하나님의 성경史 에서 처음 있는 일”이라며 “전무후무한 세계적인 선교행사라고 생각한다. 수많은 수료생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진리로 완벽히 인 맞았다는 점은 구약의 기적인 홍해 기적만큼이나 큰 역사의 발자취”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로 나선 경상북도의회 손경찬 전 의원은 “잘못된 기성교단과 그들에 의해 장악된 일부 언론들이 신천지에 대한 왜곡 거짓보도를 서슴지 않고 있다”며 “그럼에도 진리를 찾아 묵묵히 신천지 말씀 공부 과정을 이수하고, 자랑스러운 참 신앙인 10만여 명이 탄생하는 이 자리는 값지고 소중한 자리”라면서 “이제 대한민국은 변해야한다. 기존 종단은 참 신앙인 여러분을 찬양하며 두려워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 축사는 동방종교대학원대학교 김덕현 총장이 했는데 그는 “신천지 예수교회가 2020년에는 60만 명, 100만 명이 될 것이라는 관계자의 말을 들었다”면서 “여러분은 이 시대의 십자가 군병이다. 지금까지 배우고 무장한 말씀으로 사단과 싸워 이기는 하늘군대 같은 기상으로 새 시대를 창출하는 주인공들이 돼 달라”고 말했다.

   
 
   
수료생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이만희 총회장

이만희 총회장 “하나님 은혜 수료식, 성경 완벽하게 깨달아야”

빛이 되고, 義로운 사람으로 하나님 앞에 영광 되는 빛 돼야

이어 총회 고동안 총무가 사회를 보면서 1부 예배순서로 묵도, 영광찬송, 대표기도, 경배찬송 순으로 진행이 됐으며 35년 전 신천지를 설립한 이만희 총회장이 등단, 수료식 설교를 했다. 이 총회장은 “요한계시록 안에는 하나님이 이뤄야 할 천국비밀이 기록돼 있다. 성경은 폐하지 못 한다”면서 “2천여 년 전에 기록한 계시록은 기록된 대로 다 이뤄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계시록대로 이뤄진 실체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목적한 것은 2천 년 전 뿌린 씨의 익은 열매를 거두어 하나님의 나라를 창조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오늘날 하나님의 씨로 난 사람들로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을 창조 하신다”면서 “계시록이 이뤄질 때 창조된 것이 신천지 세계”라며 “성경 계시록 21장에 새 하늘 새 땅이 기록돼 있다. 한 시대는 가고 이제 새로운 한 시대가 이뤄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90의 노구에 정정한 체력을 유지, 현장에 착석한 6만여 수료생들에게 설교를 시작하자 수료생들은 ‘아멘’으로 화답을 하면서 계속 박수를 치며 경청을 했다. 이 총회장은 또 “하나님 앞에 은혜를 입고 수료하는 여러분들은 반드시 하나님과 예수님께 감사해야 한다”며 “우리는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의 가족과 자녀로서 정말 영광 되는 빛이 돼야 한다. 그리고 성경을 완벽하게 깨달아야 한다. 꼭 그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총회장은 또 현장을 빼곡히 메운 수료생들을 살펴보며 신앙의 자세에 대해서도 교훈했다. 이 총회장은 “우리는 세상의 정치와 관계가 없다. 우리가 바라고 원하는 것은 성경대로 올바르게 신앙하고, 성경대로 창조되는 것”이라면서 “우리는 빛이 돼야 하고, 의로운 사람이 돼야 한다. 하나님 가족으로서 하나님 앞에 영광이 되는 빛이 돼야한다”고 강조했다고 끝으로 수료생들을 격려하며 “여러분들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예수님과 순교자들의 희생으로 하나님의 마지막 회복의 역사에 참여한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가족이 되어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자”면서 설교를 마무리 했다.

이어 2부 수료식은 더한층 장내에 감동과 환호를 주었다. 110기 수료영상, 총원장 인사, 수료증 수여, 수료 모 술 넘김, 상장수여와 이어진 해외수료식 영상이 있었는데 이 영상이 더한층 눈길을 끌게 했다.

   
이만희 총회장이 수료생 대표에게 수료모자 술을 넘겨주고 있다.
   
미국 LA 현지 수료식 현장

112개 국가에서 진행된 동시 수료식 영상, 벅찬 감동 불러 일으켜

10만 수료생 대표한 남녀 2명의 수료 소감, 신천지 빛 더 밝게 해

세계 113개 국가에서 펼쳐진 동시 수료식에서 인터뷰를 하는 수료생들 모두가 한국말로 또박또박 수료생이 된 데에 대하여 기쁨을 표현하는 모습은 가히 감동적이었다. 이어 수료 소감에서는 수료생 대표(남자)로 요한지파 LA교회 ‘애론 킴’ 씨가 소감을 발표했는데 그는 “나는 3대째 목회자 가문에서 태어나 브라질에서 목회활동을 한 선교사였다”면서 “누나를 통해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말씀을 배우면서 가장 가슴이 아팠던 것은, ‘나 자신이 그동안 거짓말로 사람들을 가르쳐왔다’는 사실 이었다”고 밝히면서 그는 또 “하나님의 목자라고 하면서, 마귀의 씨를 뿌려 온 죄를 무엇으로 씻을 수 있을까”라고 되물으며 “저는 이제, 전도하고 추수하는 일에 전념하면서, 저를 건져 주신 하나님과 예수님께 영원히 이 은혜를 갚아 드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수료생 대표(여자)로 소감문을 발표한 시몬지파 서대문교회 최수지 씨도 “저는 누구보다 기성 교회에 충실했고, 기독교 방송계에서 일하면서 교계의 현실도 보았다. 기독교방송에서 신천지와 관련해 제작한 영상도 모두 보았고, 인터넷에 떠도는 소문들도 다 알고 있었다. 그런데도 제가 여기까지 나온 것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 주 재림 때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약속한 성전이며, 생명의 말씀이 나오는 유일한 곳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날 기자는 수료소감 이후의 행사에 대하여는 부득이 다른 용무로 행사장을 빠져나와야 했기에 취재를 못했다. 그러나 이날 현장을 찾은 몇몇 사람들 에게 수료식 소감을 물어보았다.

수원에서 왔다는 공직자라고 밝힌 김형문 씨(55)는 “1년여 만에 ‘10만 수료식’을 진행한 신천지의 저력에 뭐라고 표현할 수가 없다. 아마도 오늘의 이 웅장한 수료식이 종교계에 큰 충격을 줄 것이라 보고 있고 특히 까다로운 수료과정을 통과한 신도들이 10만 명이라는 점이 매우 놀라운 사실이다. 또 수료생들의 전도율이 142%라는 사실에 더욱 놀라면서 앞으로 대한민국 종교계를 긴장시키면서 파격적인 성장을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파주에서 왔다는 오정숙(45)씨는 “10만 명이 입교를 하는 것은 대형교회 1만명 신도 10개와 맞먹는 것으로 엄청나게 놀라운 일이다. 이런 사건은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다고 본다. 특히 해외 113개국에서 함께 진행된 영상 수료식 장면은 매우 감동이었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수도권 수료식 현장에서 빛과 함께 환호하는 6만 수료생
   
아프리카 지역 수료식 현장

참관자 “웅장-장엄한 10만명 수료식, 한국 종교계 큰 충격 받았을 것”

수료시험 합격 해야만 입교 가능, 바로 ‘신천지 대세’ 증거하는것

합정동 에서 왔다는 박헌희(63.목사)씨는 “오늘 수료를 한 성도들이 6개월간 성경교육을 받고 수료시험에 합격했다는 것, 그래야만 입교가 가능하다는 점이 매우 중요한 사실이다. 단순히 설교를 듣는 수동적인 신앙 행태가 아닌 말씀공부를 통해 복음을 직접 전할 수 있는 목회자급 수업을 쌓아서 오늘과 같은 수료생들이 10만 명 늘어났다는 사실은 분명 한국 종교계의 대 사건으로서 정부도 경악을 했으리라고 본다”고 말했다.

서울대학교에서 대학원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는 오정근(36)씨는 “신천지에는 특히 청년들이 많이 입교를 하고 있다. 기성교회서 청년층들이 줄고 있는 것과는 매우 대조적인 일이다. 이토록 청년들이 신천지를 찾는 이유는 육하원칙에 입각한 명쾌한 성경해석을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청년들은 이성과 논리, 지적 욕구가 높다. 때문에 성경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키며 기독교적 가치관을 형성하고 있다는 사실과 투명한 재정과 공정한 조직관리에 만족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10만 명이 동시에 수료를 했다는 한국 신천지의 종교행사에 대하여 외국에서는 분명 해외 토픽 감으로 볼 것이다. 그러나 더욱 더 놀라운 사실은 현재 20만 명 이상이 신천지 성경공부를 또 하고 있다는 사실과 또한 신천지의 계시신학이 전 세계에 통했기 때문에 세계 112개국에서 이날 동시수료식을 했다는 전무후무한 사실도 분명 큰 사건이다. 민족, 문화, 종교 등이 다양한 세계 사람들이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말씀은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수료식 가운을 입고 모자를 쓴 사실은 분명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기적과 함께 종교계에 큰 변화의 물결이 시작됐음을 알리는 이변 이었다

1984년에 창립된 신천지예수교회._ 요한계시록 집회를 열면서 전국을 순회, 전도를 시작한 35년 역사를 간직해 온 ‘새 하늘과 새 땅’에 자리 잡은 성경에서 예언한 교회임을 다시금 수료식에서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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