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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살려두는 게 아니었어 라고

기사승인 2019.10.09  20: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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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태양의 계절

[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태양(오창석)은 태준(최정우)을 찾아가 “이번에도 허튼 짓 하면 당신 부자 가만 안둬” 라고 경고한다.

태준은 “그때 널 살려두는 게 아니었어” 라고 생각한다.

정희((이덕희)는 동생 숙희(김나운)을 찾아가서 “이번 주총때 유월의 편에 서”라고 부탁했고 숙희는 “태준이 남편에게 양지의 반을 준다고 했다”라고 답했다.

숙희는 정희에게 그동안 정희보다 차별대우를 받았던 것을 기억하며 장회장(정한용)에 대한 섭섭함을 언급했다.

장월천은 자신이 오태양(김유월, 오창석 분)을 두 번이나 죽을 뻔 했다며, 그가 잘못되면 자신도 편히 갈 수 없을 것 같다고 진심을 얘기했다.

고민하던 장숙희는 장정희의 편에 서기로 결심했고, 가족들에게는 “가족 배신하고 가업 말아먹은 여자로 살기 싫어. 우리 아버지 가슴에 대못박고 언니 등의 호미 꽂기 싫어”라고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광일에게 태준은 “결국 이렇게 무너지는구나” 하고 허망해 한다.

광일은 “아니요 오태양 그 놈한테는 그 무엇도 뺏길 수 없어요” 하고 말한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자게임으로 오태양-김유월, 윤시월, 최광일, 채덕실이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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