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신세경, 신비로운 비주얼의 가을 여신

기사승인 2019.09.25  18: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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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이컷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배우 신세경이 가을이 물씬 느껴지는 화보로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오는 26일 발행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표지를 신세경이 장식했다.

청순 미모의 대명사 신세경은 황금빛 들판에 불어오는 바람에 신세경의 머리카락이 흩날리는 모습으로 맑고 투명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따뜻한 느낌의 보리와 파스텔톤 포피 꽃 그리고 이름 모를 들꽃으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고, 코럴, 핑크, 베이지, 라벤더 톤의 실키한 의상을 소화한 신세경은 속이 비칠 듯 투명한 피부, 곧 뚝하고 물방울이 떨어질 듯 청아한 눈빛으로 분위기를 더했다.

   
▲ 사진=하이컷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신세경은 종영을 앞둔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 대해 “구해령은 그간 연기해온 사극 캐릭터 중에서도 유독 색다른 매력을 지녔다. 시대가 품어왔던 여인들의 모습과 부딪치는 지점이 있었고 그것을 표현하는 데 있어 스스로 ‘고정 관념’에서 자유롭고자 고민을 거듭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와 상당한 부분들이 닮아있는 캐릭터다. 그 고민을 벗어던지고 나서부터는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원하는 대로 표현하게 되었고, 현대를 살고 있는 내 본연의 모습을 적극적으로 끌어다 써도 무리가 없다는 걸 느꼈다. 표현하고 싶은 바를 120% 표현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생태계 파괴자’라 불릴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신세경은 유튜브 채널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신세경은 “평소에 요리하는 걸 좋아하는데, 그런 일상들을 기록물로 남겨두면 좋겠다 싶었다. 또한 휴식기에 팬분들과 흥미롭게 소통할 방법인 것 같았다”며 “영상 편집은 유튜브로 배웠다. 다들 보시면 알겠지만, 기본적으로 끌어다 붙이기만 하면 되는 편집 방식을 고수 중이다 하하. 편집 때문에 이번에 노트북도 처음 사봤다”고 전했다.

신세경의 색다른 매력이 가득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하이컷’ 248호를 통해 더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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