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첫날, 곳곳 비 내려... 추석인 내일은 맑아

기사승인 2019.09.12  09: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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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 곳곳 비 내려... 추석인 내일은 맑아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12일) 고향 가는 길에 오르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곳곳에 비 예보가 들어있어서 날씨 정보 잘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지금도 보시면 충청과 전북, 경남에 비가 오고 있고요, 그중에서도 전북에는 시간당 20mm 안팎의 세찬 비가 쏟아지면서 호우주의보가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이 비는 그 밖의 지역에도 차츰 확대되겠습니다. 예상되는 양이 충남 남부와 전북, 경남 서부 내륙에 최고 60mm로 지금처럼 주로 이들 지역에 집중되겠습니다.

서울은 비의 양도 적고요, 지속 시간도 길지 않아서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겠습니다.

추석 당일인 내일은 다시 전국에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저녁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맑고 환한 보름달을 볼 수 있겠습니다.

오늘 비가 오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겠고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23도로 다소 선선하겠습니다.

토요일에도 중북부 지방에 또 한 번 비 예보가 들어 있습니다. 귀성길 날씨도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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