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차승원, ‘미스터 리’와는 다른 분위기 대폭발

기사승인 2019.09.04  18: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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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이컷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배우 차승원이 따뜻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한다.

4일 ‘힘을 내요, 미스터 리(제공·배급 NEW/제작 용필름/공동제작 ㈜덱스터스튜디오/감독 이계벽)’가 차승원의 다채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하이컷’ 화보와 표지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차승원은 따뜻한 카리스마부터 부드러운 눈빛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우월한 비율과 시크한 매력으로 각기 다른 스타일의 의상과 화려한 패션 아이템을 완벽 소화해낸 그의 패셔너블한 모습으로 ‘힘을 내요, 미스터 리’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상반된 매력을 자랑했다.

   
▲ 사진=하이컷

차승원은 한옥을 배경으로 허공을 응시하는 장면으로는 색다른 분위기와 섬세한 감성을 전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마음껏 보여줬다.

더 다양한 화보 컷과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인터뷰는 오는 9월 5일 발행되는 패션 매거진 ‘하이컷’ 247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사진=하이컷

한편, 차승원은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를 통해 추석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하루아침에 ‘딸’벼락을 맞은 철수(차승원 분)가 자신의 미스터리한 정체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반전 코미디로 언론 시사 후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올 추석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차승원은 철수 캐릭터로 웃음은 물론, 감동까지 선사하는 ‘차승원맨쇼’를 통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낼 계획이다. 여기에 엄채영, 박해준, 김혜옥, 안길강, 전혜빈, 류한비, 조한철, 성지루, 신현빈 등이 열연을 더한다.

영화 ‘럭키’의 이계벽 감독과 차승원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오는 1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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