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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트라우마를 없애주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기사승인 2019.08.22  12: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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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성훈은 양희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분투해 이목을 끌었다.

양희가 가슴 줄을 두려워하자 다정한 말투로 다독이며 조금씩 트라우마를 없애주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 것.

양희가 싫어하면 바로 줄을 치우는가 하면 씻기 싫어할 땐 꼭 껴안으며 어르고 달래 보는 이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성훈은 임시 보호를 하다 자꾸 눈에 밟혀 입양을 보내지 않고 직접 키우기로 결심한 양희를 소개하며 입양 과정을 소개했다.

양희는 유기견 보호소에서부터 홍역과 피부병을 앓고 후유증으로 틱 장애까지 앓고 있었다.

이름에 가족의 돌림자까지 사용, 사랑을 듬뿍 주는 든든한 집사의 모습으로 나눠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안84는 집에서 혼자 탈색을 했다.

기안84는 거침없이 대충 머리에 탈색약을 발랐다.

기안84는 목뒤까지 탈색약을 발라 보는 사람을 안타깝게 했다.

기안84는 샤워실로 들어가서 탈색약을 바른 머리를 바로 감았다.

한혜연은 기안84의 탈색에 감탄했다.

이처럼 성훈은 반려견 양희와의 특별한 케미로 가슴 뭉클함을 전달했다.

앞으로 그의 사랑을 듬뿍 받은 양희가 트라우마를 이기고 어떤 모습으로 클지 또한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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