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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급식왕’ 연마한 대량조리 노하우가 빛을 발한다

기사승인 2019.08.22  11: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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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방송에서는 충남 예산고등학교에서 '밥벤져스' 팀과 '급슐랭 3스타' 팀이 우승팀을 가리기 위한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두 팀 모두 험난한 경쟁을 뚫고 결승에 오른 만큼 그동안 실전에서 연마한 대량조리 노하우가 빛을 발한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대결을 지켜보던 출연진은 "역대 최대 박빙"이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대결에서는 위기에 처한 고등셰프들을 위해 각 팀 당 1명의 MC가 긴급 투입돼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은지원은 "급식에 많은 분들의 노고가 들어간다는 것을 알려드릴 수 있어서 뿌듯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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