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최진혁, 흘러넘치는 퇴폐미로 시선 압도

기사승인 2019.07.22  18: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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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레나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배우 최진혁이 몽환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화보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22일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 호에 담긴 최진혁의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에서 최진혁은 선과 악의 양면이 잘 드러나는 포즈와 콘셉트로 현재 출연 중인 KBS2 드라마 ‘저스티스’ 이태경 캐릭터를 연상케 했다.

최진혁이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저스티스’ 속 이태경은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동생의 죽음을 복수하기 위해 송우용(손현주 분) 회장과 거래를 하고 고위층의 온갖 쓰레기 같은 사건들을 맡아 웬만하면 무죄를 끌어내며 업계 최고의 승소율을 자랑하고 있다.

화보 촬영에서 이태경에 완벽하게 녹아들어 퇴폐미를 한껏 자랑한 최진혁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최진혁은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저스티스’와 관련된 이야기는 물론, 13년 차 배우 최진혁이라는 사람에 대해서도 진솔하게 털어놨다.

한편, 최진혁과 손현주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이 돋보이는 KBS2 드라마 ‘저스티스’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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