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육성재, 여름 남친룩의 정석 선보여

기사승인 2019.06.20  18: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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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퍼스트룩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보이그룹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가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준다.

20일 공개된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퍼스트룩’ 178호 커버를 육성재가 장식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육성재는 뜨거운 태양 아래,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다양한 서머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이온음료급 청량미로 시선을 압도했다.

‘화보 장인’ 답게 매 컷마다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낸 자유로운 표정과 재치 넘치는 표정으로 여름 남친룩의 정석을 완성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육성재는 본인 직접 기획하고 만든 웹 예능 ‘예쁘장한 구오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육성재는 “동갑내기 절친들, 구 보이프렌드의 영민, 광민, 민우랑 틴탑의 리키 그리고 모델로 활동하는 경도까지 여섯 명이 ‘95즈’로 뭉친다. 그래서 프로그램 이름은 ‘예쁘장한 95즈’다. 제가 만들었다”며 “스무 살 때 만나 5년간 엄청 붙어 다녔는데 어느 순간 새로운 걸 해보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저희끼리 ‘우리가 노는 모습을 방송으로 만들어보면 어떨까?’란 얘기를 자주 했는데 이참에 마음먹고 한번 실행에 옮겨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간 또래랑 예능을 해본 적은 없어서 저의 색다른 모습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더한 육성재는 “딱 이 나이대의 남자아이들이 모여서 노는 모습, 밝고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거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 사진=퍼스트룩

이어 곧 다가오는 여름휴가 계획에 대해서는 “집에 친구들 불러 놀면서 지내지 않을까요?”라며 “아무리 더워도 낚시는 하러 갈 거다. 햇볕에 타지 않으려고 며칠 전 눈만 빼고 얼굴을 다 막는 가리개 같은 것도 샀다. 원래 피부가 하얀 편이라 팬분들이 걱정을 많이 하신다. 최대한 타지 않도록 노력해볼거다”며 20대 중반의 풋풋한 모습과 함께 팬들을 생각하는 귀여운 마음을 보여줬다.

올 여름 계획 없이 열심히 촬영하고 또 활동하면서 보낼 예정이라는 육성재가 순간순간 집중해서 최선을 다하며, 즐겁고 신나게, 뜨거운 여름을 어떻게 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육성재의 청량한 여름 화보와 인터뷰는 ‘퍼스트룩’ 178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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