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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X별’ 부부 둘째..

기사승인 2019.06.12  16: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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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SNS

[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항 미쳐. 귀여워 미쳐. 우리 소울이가 드디어 놀이 학교에 입학을. 언제 이렇게 컸니. 쪼꼬미 내새끼. 콩만 하던 게 이렇게 커서 가방을 메고 등원하는 날이 오다니. 엄마. 감격스러워서 눈물날라 그래. 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둘째 아들 소울 군은 별 모양 이름표가 달린 등원 가방을 메고 있다.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려고 팔을 한껏 뻗은 소울 군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어 별은 "#하소울 #3세 #26개월아기 #놀이학교등원길 #오구오구 #내새끼 #축하해주세요 #응원해주세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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