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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록 재혼 아내 임주연과 딸 전보람 나이차이 13살, 가수 전영록은 올해 나이 66세로....

기사승인 2019.06.08  1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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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영록 딸 전보람 전우람 사진사진=ⓒ온라인커뮤니티

[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가수 전영록은 올해 나이 66세로 지난 1985년 배우 이미영과 결혼에 골인했지만, 12년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혼 이유는 성격차이로 알려졌다.

이후 전영록은 자신의 팬이었던 임주연과 16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1999년 재혼했다. 결혼 후 두 사람은 두 명의 아들을 낳았다.

전영록 딸 전보람과 임주연은 13살 나이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실제 전보람은 새엄마를 '언니'라고 불렀다고 알려졌다.

재혼 당시 전영록은 팬과의 결혼으로 악성 루머에 시달리기도 했다. 전영록이 라이브 카페에서 노래하던 당시 "처자식 다 버리고 젊은 여자와 만나려고 부산으로 내려왔다"는 루머가 돌았다. 결혼 후에도 비난 세례는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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