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벌려’ 송은이·김신영·신봉선·안영미, TV 진출… 다시 보는 ‘무한걸스’ 케미

기사승인 2019.05.15  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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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비보티비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아이돌 그룹 셀럽파이브(송인이, 김신영, 신봉선, 안영미)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판벌려’가 TV로 진출한다.

15일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6월 4일 오후 8시 ‘판벌려-이번 판은 한복판(부제:센터와의 전쟁)’(이하 ‘판벌려 3’)가 JTBC2에서 방송된다.

‘판벌려’는 스스로 판을 벌이는 코미디언들의 도전을 그린 리얼리티 예능으로 지난 2018년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 시즌1과 시즌2가 꾸준한 인기를 얻은 데 힘입어 이번 시즌은 TV 방송으로 진출했다.

이번 시즌에는 셀럽파이브가 두 번째 싱글 앨범 ‘셔터(Shutter)’의 인기 부진을 딛고 초심을 다지기 위해 ‘연습생 신분’으로 돌아가 각 분야 장인들에게 스페셜 비법을 전수받는 에피소드로 기획된다.

여느 아이돌과는 다른 차별화된 기량을 업그레이드 시키고자 각 분야의 장인들을 만나게 되는데, 스페셜 장인들과 셀럽파이브의 케미가 관전 포인트다.

또한 ‘판벌려’ 시즌1-2에 이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멤버들의 찰떡 케미가 예고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다시 보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 1위로 꼽히는 ‘무한걸스’의 오리지널 멤버인 송은이, 김신영, 신봉선, 안영미가 다시 한 번 여성 예능 TV 프로그램을 선보여 ‘셀럽파이브’ 팬들 뿐 아니라 ‘무한걸스’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송은이는 ‘판벌려 3’의 출연자 뿐 아니라 기획자로도 참여한다. ‘판벌려3’은 송은이가 설립한 제작사 비보티비(VIVO TV)에서 TV로 편성된 세 번째 프로그램이다. 앞서 KBS2 ‘김생민의 영수증’과 올리브 ‘밥블레스유’ 등이 좋은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웹예능으로는 ‘판벌려’ 시즌1-2와 ‘쇼핑왕 누이’, ‘나는 급스타다’ 등을 제작한 만큼 이번 ‘판벌려 3’은 더 높은 완성도로 시청자들과 만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셀럽파이브는 지난해 1월 싱글 앨범 ‘셀럽파이브(셀럽이 되고 싶어)’로 데뷔했으며, 그 해 11월에는 두 번째 곡 ‘셔터(Sutter) (Feat. 이덕화)’를 공개했다. 셀럽파이브는 격한 칼군무와 독특한 비주얼 콘셉트로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높은 영상 조회수와 많은 댄스 커버를 낳으며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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