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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제13회 상교동민 체육대회 및 경로위안행사’ 성황리 마무리 (종합)

기사승인 2019.04.15  17: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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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상교동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제13회 상교동민 체육대회 및 경로위안행사’가 12일 공설운동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는 상교동체육회(회장 이종식)가 주관하고 상교동주민센터(동장 기호종)와 지역 사회단체가 준비했다.

이 자리에는 유진섭 시장을 비롯한 도의원과 시의원, 기관단체장, 출향인,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는 사물놀이단의 흥겨운 농악공연으로 펼쳐져 동민들의 흥을 북돋았다.

이어 열린 체육경기는 전체 마을을 9개 팀으로 나눠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투호와 통 굴리기 등의 민속놀이로 진행됐다.

경로위안행사에서는 주민 노래자랑과 가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또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도 제공했다.

이종식 체육회장은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참여해준 동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동민 모두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념식에서는 체육인의 상과 효자상, 감사패, 표창장 시상도 진행됐다.

체육인의 상은 체육발전에 힘쓴 공로로 김윤철(前 체육회장)씨가, 효자상은 안경만(구계마을)씨가 수상했다. 시장 감사패는 노기철(삼산마을)씨와 김정숙(구암마을)씨가, 국회의원 표창장은 김성덕(백학마을) 씨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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