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가온 소매점 앨범차트 주간 1위 기록 ‘150만 장 판매’

기사승인 2019.04.15  09: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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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가온차트 앨범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15일 가온차트는 15주차(2019.04.07~2019.04.13) 가온 주간 소매점 앨범차트 순위를 공개했다.

공개된 15주차 가온 소매점 앨범차트에 따르면 주간 1위는 방탄소년단의 ‘MAP OF THE SOUL : PERSONA’이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의 ‘MAP OF THE SOUL : PERSONA’는 1백556천331장의 판매량으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앨범 발매 당일인 12일 차트에 첫 진입해 1위에 랭크됐으며 다음날인 13일도 일간차트 1위를 기록했다.

15주차 기간 동안 가장 앨범이 많이 팔렸던 시간은 4월 12일 오후 6시로, 이는 방탄소년단이 앨범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시점이다.

한편, 15주차 일간 소매점 앨범차트에서 7일은 IZ*ONE(아이즈원) ‘HEART*IZ’, 8일과 9일은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Cle 1 : MIROH’, 10일은 블락비 바스타즈 ‘I`m a mess.’, 11일은 첸(CHEN) ‘사월, 그리고 꽃 - The 1st Mini; Album’, 12일과 13일은 방탄소년단 ‘MAP OF THE SOUL : PERSONA’가 각각 1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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