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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청, 모양성 주민 스스로 도시재생 방향 정한다 (종합)

기사승인 2019.03.14  17: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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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고창군(군수 유기상)은 지난 11일 아이세상 어린이집에서 ‘역사문화 1번지 모양성마을’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창군 뉴딜사업 활성화계획 추진을 위한 ‘제2회 도시재생대학 심화반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도시재생대학은 주민 스스로 지역 활성화방안을 찾아보는 실습 위주의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과정은 지난해 12월27일부터 10주에 걸쳐 진행됐고, 최종 46명이 수료했다.

교육내용은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 증진, 마을 둘러보기, 선진지 답사 등을 통해 고창읍의 문제점 진단 및 해결방안을 도출하고 분과별(생활환경분과, 마을사업분과, 커뮤니티분과) 수업으로 진행됐다.

도시재생대학 심화반 과정에 참여해 수료한 설태종 추진위원장은 “앞으로도 고창읍의 발전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대화의 자리가 더 마련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작은 노력부터 실천하는 지역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행정과 전문기관이 든든하게 뒷받침 해준다면 대한민국 도시재생 사업의 교과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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