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우기, 중국판 ‘런닝맨’ 합류… ‘달려라’로 대세 인증

기사승인 2019.02.12  18: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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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코리아데일리 정다미 기자]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멤버 우기가 중국판 ‘런닝맨’에 합류한다.

12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1일 중국 저장위성TV ‘달려라(奔跑吧)’가 공식 웨이보를 통해 새 시즌에 합류한 멤버들을 공개했다.

‘달려라’ 시즌7에는 (여자)아이들 우기를 비롯해 리천, 안젤라 베이비, 쩡카이, 주아문, 왕언림, 루카스가 고정 멤버로 활약한다.

우기는 지난해 5월 그룹 (여자)아이들로 데뷔해 ‘라타타(LATATA)’와 ‘한(一)’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신인상 6관왕으로 2018년 최고의 신인으로 자리매김 한데 이어 중국판 런닝맨 ‘달려라’에 고정 멤버로 합류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한편, 우기가 속한 (여자)아이들은 오는 26일 두 번째 미니앨범 ‘I MADE’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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