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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18년 기준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 방문조사 실시 (서울)

기사승인 2019.02.12  17: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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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2월 13일부터 2018년 기준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전국에서 실시하는 사업체조사는 모든 사업체의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하여 정책수립 평가, 기업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항목은 총 16개 항목으로 사업체명, 대표자명, 종사자수, 연간 매출액 등을 확인한다. 금년에는 일자리 실태조사 및 소상공인 지원 정책개발을 위해 종사자 채용 계획과 사업장 임차비용 항목이 추가 실시된다.

조사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중랑구 관내 종사자 1인 이상의 사업체로 조사요원이 각 업체를 직접 방문해 면담조사 방식으로 조사를 수행한다.

조사기간은 2월 13일부터 3월 12일까지이며, 지난 1월 교육을 받은 조사원이 조사원증을 패용하고 각 사업체를 방문한다.

중랑구 관계자는 “조사내용은「통계법」제33조 비밀의 보호 규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고, 통계 목적 외에 다른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는다.”며, “조사원이 사업체 방문 시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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