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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덕 사망, 도대체 왜? '병동 지키다' 쓰러진 듯...시민들 '괴롭다'

기사승인 2019.02.07  10: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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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정유진 기자] 윤한덕(51)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이 설 연휴에도 근무를 하던 중 갑자기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설 연휴가 시작된 지난 4일 센터장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윤한덕 센터장은 근무가 끝난 직후, 가족들과 고향에 내려가려 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언에 따르면 윤 센터장은 전국 각지에서 생기는 돌발 상황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여러 상황을 점검하느라 초과 근무를 했던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응급의료의 주체적 역할을 해왔던 윤한덕 센터장이 병원을 끝까지 지키다가 별세한 것으로 일단 추정된다. 즉, '병동을 끝까지 지키다' 사망한 것으로, 시민들은 '괴롭다'는 반응.

윤한덕 센터장은 그간 국내 응급의료 분야를 6년 가까이 최전선에서 이끌어왔다. 전남대 의대를 졸업한 윤한덕 센터장은 지난 2012년부터 센터장을 역임하면서 국내 응급의로계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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