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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나 염색 부작용, 지옥이 되어버린 '헤나방'

기사승인 2019.01.14  1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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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나 염색 부작용 이슈가 화제다. (사진 = 방송 캡처)

[코리아데일리=정유진 기자] 헤나 염색 부작용 주의보가 내려졌다.

최근 '천연염색제'라며 헤나 염색이 유행처럼 번지면서 부작용을 호소하는 피해자가 늘고 있기 때문.

헤나 염색 부작용의 대표적인 사례는 '피부 착색'으로 알려졌다. 주로 염색약이 닿은 피부 근처가 검게 변해버리는 현상이 나타난다.

헤나 염색 부작용을 겪은 한 피해자는 14일 연합뉴스TV와의 인터뷰에서 검게 변한 피부상태를 공개했다. 피해자는 헤나 염색을 하고 며칠 뒤 이마가 가렵더니 피부가 어두운 갈색으로 변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헤나 염색은 동네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헤나방'에서 많이 이루어지는데, 이 같은 부작용 피해를 겪어도 보상을 받기가 쉽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피해자들은 좋다고 해서 선택한 헤나 염색이 결국 '지옥의 가루'였다며 부작용의 고통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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