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라 오, 골든글로브 사회자 이어 여우주연상 수상 쾌거

기사승인 2019.01.07  16: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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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판도라TV 캡쳐]

골든글로브 시상식, 아시아계로는 첫 진행자...이어 '킬링이브'로 여우주연상 수상 쾌거

[코리아데일리 안승희 기자]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6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 비벌리힐스 힐튼 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한국계 캐나다인 배우 산다라오가 아시아계 첫 진행자로 이름을 올렸으며, 이어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쥐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산다라 오는 미국 BBC 아메리카를 통해 방영된 '킬링이브'로 여우주연상을 수상, 극중에서 이브 역할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산다라 오의 한국어 수상소감도 화제다. 드라마 제작진과 함께한 배우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어마지막으로 시상식에 참석한 부모님께 한국어로 "엄마, 아빠 사랑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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