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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화 “성추행? 해봤는데..”

기사승인 2019.01.07  13: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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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화, 남편 조덕제 성추행 혐의에 “무죄 확신”

 

   
▲ 정명화(가운데) [사진=조덕제 유튜브 영상 캡처]


[코리아데일리=정유진 기자] 정명화가 남편 조덕제의 성추행 논란에 관해 언급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명화 씨는 7일 “얼굴을 공개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다”며 “그러나 남편이 무죄라는 확신이 있는데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정명화 씨는 5일 조덕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바 있다. 조덕제는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된 이후 유튜브 방송에서 "2분짜리 미공개 영상이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정명화는 씨는 "부부로서 오랜 기간 함께 살아왔기에 조덕제의 성품과 인격을 믿는다“고 말했다.

또한 정명화 씨는 반민정이 조덕제의 성추행 증거로 공개한 영상 장면을 재현해봐싸고 밝혔다. 정명화 씨는 "팬티스타킹과 등산바지를 입은 상태에서 실제 연기대로 해봤다“며 ”남편 손인데도 내가 본능적으로 놀라게 되더라. 저항을 하면 성추행이 불가능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재판에서 안 좋은 결과가 나온 것에 대해 안타깝고, 아쉬움이 말로는 설명이 안 될 정도”라고 호소했다.

반민정은 지난 2015년 4월 영화 '사랑은 없다'(감독 장훈) 촬영 도중 “조덕제가 사전합의 없이 바지에 손을 넣어 신체부위를 만지는 등 성추행을 했다”며 조덕제를 고소했다. 재판 결과 대법원은 지난 9월 조덕제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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